가격인상발표] 스탠다드와 프리미엄만 조정: 일단 신규회원부터 [넷플릭스코리아 기습적인 가격 및 요금

넷플릭스코리아가 한국 시장 진출 5년 10개월 만인 오늘 전격 인상했다.

한국에서만 계정이 400만 명이 넘는다는 말이 있고, 기본 1000만 명 이상이 보는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인터’라 실제로 받는 체감도는 더 높을 것이다.

일단 넷플릭스코리아는 망 사용료에 따른 인상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 의도는 알 수 없다. 당연히 아니라고 하지…

기존 요금제를 보면

베이직 : vsol 스탠다드 : ᅳᄅ : 프리미엄 : ᅦᄋ ベーシック

이번에 인상하는 것은 스탠더드와 프리미엄 가격이다.

아직 네이버 메인 화면에는 적용이 안 됐는지 아침까지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아마 오늘 중으로 네이버 메인 화면에서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기본 가격은 그대로인데 누가 요즘 넷플릭스 가격 베이직 쓰냐고

베이식은 그대로 두는 것은 안심이지만 기본적으로 나도 스탠다드를 쓰고 있는 만큼 가격 인상의 영향을 받을 것 같아 조금 아쉽다. 나는 최근 애플의 원요금제를 포기했지만 생각해보면 포기하길 잘한 것 같다.

가격 인상분을 살펴보면

스탠다드 ᅦᅥ에서 ᅳᄅ スタンダード에 ᅵᆫ スタンダード 。 인상.프리미엄은 ᅦ プレミアム から에서 무려 プレミアムᄅᄅ에 プレミアム プレミアム 。 인상.

아무래도 프리미엄과 스탠더드처럼 넷플릭스 계정을 공유하는 사람에 한해 가격을 올리는 듯하지만 이미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가격을 한 차례 올리기는 했으므로 한국도 언젠가는 인상할 것이라는 얘기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실제로 앞서 겸허한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뉴스 1www.news1.kr 미국에서는 지난해 10월 한국처럼 스탠더드와 프리미엄 요금제를 언급했다.

스탠다드는 ᅦᄉ에서 スタンダード スタンダード로.프리미엄은 각각 다른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인상했다.

환율을 적용해 보면 프리미엄 요금제는 절반 이상이 된다. 대부분 스탠더드 요금제가 현재 한국의 프리미엄 요금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올해 2월, 일본에서는 베이직 요금제를 ᅦ そして에서 ᅳᄅ에 스탠다드 요금을 そして そして에서 ᅳᄅ로 인상했다.

확실히 아직도 일본이나 미국이 한국보다 가격이 비싼 것은 사실이다.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한국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프리미엄 기준)까지 올렸다. 국내에서 엄청난 트래픽을 일으켜도 망 사용료는 한 푼도 내지 않는 넷플릭스가 두 자릿수 요금을 인상해 망 무임승차 논란도 가열될 전망이다. 넷플릭스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한국 서비스 구독료 인상안을 공지했다. 스탠더드 요금제는 월별로 asiae.co.kr, 아무래도 최근 한국 콘텐츠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를 실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언젠가는 가격 인상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까지 인상할 것이라고는 예상할 수 없어 조금 당황하고 있다.

일단 기존 회원은 바로 올리지 않고, 이 가격은 신규 회원 한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기존회원들에게도 순차적으로 가격을 올린다고 하여 가격을 인상하면 한달전에는 알림메일이 온다고…

실제로 디즈니플러스 같은 경쟁자가 오는데도 가격을 올리는 것을 보면 한국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반증이고 그만큼 넷플릭스가 이제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아마도 넷플릭스가 지금은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기 때문에 가격을 올린다고 해서 사람들이 탈퇴를 하지는 않을 것이고, 앞으로 더 넷플릭스 계정 공유 사이트가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다.

기쁘지는 않지만 현실이기 때문에 다들 가격을 생각하고 계정공유를 하든 요금제 변경을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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