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은 구름입니다.
21년 6월 8일에 가수 이정현 씨의 부동산 매각 소식을 기사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하하… 씁쓸하네.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2018년 3월 43억6000만원에 매입한 성수동1가 건물(대지:72.9평/건물:80.42평)을 3년 뒤인 올해 5월 70억원에 팔았다는 내용입니다.
성수동은 과거 공장지대였지만 상권이 커지면서 알찬 투자처로 주목받았습니다.
18년도 구매 당시 70%를 대출로 받아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런 내용이 기사로 나올 만한 내용이냐는 거예요.
과거나 지금이나 항상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기 이슈는 뜨거웠습니다.
PD수첩에 보도한 부동산 투기 연예인들 http://www.instiz.net/pt/6969848
개인적으로 서울, 경기를 비롯한 주거용 부동산 가격은 멈출 줄 모르고 치솟는 상황에서 이런 기사는 대중에게 ‘분노’, ‘허탈감’ 이런 감정이 표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는 전세와 월세에 살고 있는데 연예인들은 3년 만에 시세차익을 20억원 챙기네.”
이게 나라인가.”
투기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런 내용은 실제 연예인의 부동산 투기 기사가 나올 때마다 등장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부동산부터 투기냐 투자냐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나는 내가 하면 투자, 남이 하면 투기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