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윤희 나이 54년생 키 158cm 48kg 결혼부 조규연 회장 자녀 사망 학력 혜화여자고등학교 (졸업)

23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여배우 트로이카 1탄’에서 정윤희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진은 배우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정윤희를 소개하며 가까이할 수 없는 빼어난 미모 때문에 단군 이래 최고의 미녀라는 수식어까지 얻은 배우라고 말했다.


정윤희는 대한민국 남자들을 모두 설레게 했던 배우였고, 한 영화감독은 정윤희에 대해 어디에 카메라를 두어도 완벽하다고 증언했다. 또 화려하면서도 고전미가 느껴지는 미모를 지녔던 정윤희는 홍콩의 배우이자 세계적인 액션스타인 성룡과도 열애설이 나돌았다고 한다.



정윤희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도 유명하다 트로이카 중 가장 아름다운 외모로 당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장미희 유지인과 미녀 배우로 통했다. 정윤희는 해방 이후 현재까지 여배우 역사를 보더라도 이런 미녀 여배우 중 가장 성공한 여배우라고 한다.
1984년 중앙건설 조규영 회장과 결혼해 은퇴하면서 조 회장은 기혼자와 불륜을 맺다 당시 부인이 간통죄로 고소해 처벌을 받았다. 이후 전처와 이혼한 뒤 정윤희와 재혼했다.



2011년 친아들의 약물 중독으로 인한 심장마비 사망으로 화제가 됐고 뉴스에 실려 다시 주목받으며 언론의 추적을 받았다. 가정형편도 어려워진 탓인지 서울의 26억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법원경매에 넘어가 지금은 경기도에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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