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 원인 편도결석 제거 방법, 편도결석 제거기

양치질을 열심히 해도 입냄새가 제거되지 않으면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편도결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또 입통, 먹통이라고 불리는 편도결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편도결석이란 무엇인가?기침이나 양치질을 했을 때 왜 심한 악취를 풍기는 노란색 입자를 발견한 적이 있습니까?엄청난 입냄새를 유발하는 이 덩어리가 편도선에 생기는 결석입니다.

편도결석은 편도선 표면에 존재하는 ‘편도선’이라는 작은 구멍에 음식 찌꺼기, 세균, 타액이 뭉쳐서 생기는 노란색 알갱이로 주로 0.5cm 정도의 크기이지만 1.5cm 정도까지 꽤 큰 것도 있습니다.

편도결석이 생기는 원인, 편도결석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코, 입 등을 통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하는데 림프구의 집합체인 목 안쪽에 위치한 편도는 침투한 세균, 바이러스와 싸우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치열한 전투의 결과 편도선에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효율적으로 사멸시키는데 편도조직염증의 산물과 음식 찌꺼기는 하얗게 고여 석회화를 거쳐 알갱이 모양으로 변한 것이 편도결석으로 입냄새 작렬은 물론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방치하면 편도결석의 크기는 커집니다.

우리 입 속에는 100억 마리 이상의 유해 세균과 유익한 세균이 공존하면서 번식하는데 근본적인 입냄새의 원인은 청결하지 못한 구강관리에 의한 유해 세균 때문입니다.

구강 내 유해 세균이 음식물 찌꺼기, 침, 구강 점막 세포, 혈액 등에 포함된 단백질과의 반응을 톤하여 생성되는 휘발성 유황 화합물이 심한 구취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만성편도염, 비염, 축농증이 있는 분들에게 발생할 수 있으며,

성인 기준으로 하루 1~1.5L 정도의 침이 분비되고 타액은 구강 내 음식 찌꺼기를 씻어주는 역할을 하며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게 되는데 이 침량이 부족하면 편도결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흡연, 수분 섭취 부족, 구강 호흡 등의 습관으로 입안이 건조해지면 다시 잘 생깁니다.

편도결석 제거방법 무리하게 편도결석을 뽑으려다 상처가 생기고 편도염으로 발전하면 오히려 결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편도결석이 발견되면 이비인후과에 가는 것이 권장되지만 조심히 살을 빼는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양치질할때소리내고양치질을하면서아~~~~~~~~~~~~~~~~~~~~~~~~~~~~~~~~~~~~~~~~~~~~~~~~~~~~~~~~~~~목을 움직이기만 해도 편도결석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고 쉽게 살을 빼는 방법입니다.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서…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서 제거되는 경우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니고 우연한 기회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면봉으로 가볍게 문질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편도결석은 면봉을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너무 세게 밀거나 문지르면 편도를 손상시킬 수 있고, 조심스럽게 편도결석이 있는 구멍 아래를 살짝 누르면 쉽게 빠져나갑니다.편도결석을 직접 누르면 구멍 안쪽에 깊게 박혀 꺼내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면봉으로 누르거나 살짝 밀어내거나 해서 약간의 출혈이 생기고 상처가 커지면 오히려 염증이 생깁니다.

구강세척기나 일회용 주사기 사용 구강세척기가 너무 강하면 염증의 위험이 있으며 목에 사용했을 때 아프지 않으면 무난합니다.

가장 낮은 강도에서 결석 부위에 분사해 보겠지만 통증이 있으면 중단됩니다.

구강세척기를 사용하는 경우는 잘 보이지 않는 편도결석이나 면봉이 닿지 않는 깊은 곳에 있는 결석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강 세척기 대신 일회용 주사기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양치질을 하고 편도결석 빼기, 따뜻한 소금물을 어느 정도 포함하고 뺨을 부풀렸다 뺐다 반복하는 가글을 할 때 물의 세기가 강해 의외로 잘 빠지므로 안전하게 빼려고 할 때 이 방법을 이용합니다.

셀프 편도결석 제거 부작용 바늘에서 피가 계속 나거나 음식을 삼킬 때 목에 통증이 느껴지고 목이 부어 말할 때 목이 아프며 양쪽 편도선의 균형이 깨지지 않는다면

이비인후과로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편도결석 예방법, 편도결석을 제거해도 자주 발생할 수 있으나 생활습관이 바뀌지 않을 경우 재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넓어진 편도선에 먹깨가 들어가서 쌓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예방하기 위해서는

  • 물을 하루 2L 이상 마시기 – 양치질 333법칙, – 따뜻한 소금물로 아침 저녁 양치질하기 – 금연, 금주 – 치실 사용 – 유지방 섭취 줄이기

물을 많이 마시고 양치질을 잘 하고 아침 저녁으로 간단하게 양치질을 하고 술, 담배도 줄이고 귀찮아도 치실을 써주는 건 나름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유지 섭취를 줄이는 건 좀 섭섭합니다.

주로 달콤한 간식에 유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게 먹으면 입냄새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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