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포차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여기에 가보고 싶었어요.저녁을 밖에서 먹고 오는 동안 자리가 없을까 조마조마 7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자리가 많이 남아 있었어요.성수기에는 자리가 금방 찬대요~ 운이 좋대
여행 마무리에 발라드 포장마차가 너무 좋았어요.음악도 좋고 안주도 좋고 술도 맛있었습니다.
처음에 자리가 안 찼을 때 시작하는데 신청곡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임재범 씨의 ‘너를 위해’를 신청했어요.제가 좋아하는 손꼽히는 노래입니다.누가 잘 부르면 금방 반할 것 같은 인생곡이에요.
로제가 제일 재밌었어요. 아들 람은 노래를 들어도 별로 감흥이 없어요. 저는 ~~~입니다.
멀리서 밤에도 가수분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노래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잘생겼어!
장미 포장마차 너무 좋아요~ 안주도 맛있고 가격도 포장마차라서
로제가 혼자 가수님 사진을 찍은 것 같아요.
혼자 가서 이렇게 단둘이 찍고 왔어요.뭔가 재밌어요~ 6살짜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부 시작하겠습니다.
멜로망스 노래도 불러주시고 조광조, 이문세, 김광석 노래도 불러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