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블랙미러 가볍게 보기 어려워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넷플릭스 블랙미러를 봤는데요. SF 영국 드라마에서 가볍게 보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기술이 마약과 같고 사용되더라도 마약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무엇인가? 불안과 즐거움 사이의 애매한 존재가 바로 블랙미러다. 제목에 나오는 ‘검은 거울’은 모든 벽과 책상에 있고, 모든 사람의 손바닥에 있다: 차갑고 반짝이는 TV 화면, 모니터, 스마트폰이 바로 ‘검은 거울’이다.- 가디언지 찰리 브루커 인터뷰
넷플릭스 블랙미러는 위의 인터뷰처럼 IT 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윤리를 이끌었을 때의 부정적인 면을 다룹니다. 넷플릭스의 블랙미러라는 제목은 휴대폰이나 기기를 껐을 때 검은 화면에 자신이 비치는 점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SF 옴니버스 드라마라 에피소드마다 세계관이 다릅니다. 하지만 세계관이 겹칠 만한 물건, 소품? 등이 있고, 그만큼 점점 팔고 있는 덕후도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블랙미러에서 반전이 주는 역할이 너무 크기 때문에 스포일러는 절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리뷰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넷플릭스 블랙미러는 비판적인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면서 생각할 게 많아지는 게 매력이 됐네요. 회당 러닝타임이 꽤 긴데 몰입도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옴니버스 장르의 매력이 하나 더 보입니다. 굳이 계속 볼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시간 없으신 분들도 하나씩 보실 수 있습니다.
발전 속도가 정말 빨라요. 우리에게 편리한 것은 100% 맞지만 부작용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만 봐도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가 인생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코로나 영향도 엄청났는데요. 좋은 면도 있지만 단점도 너무 많아요. 넷플릭스 블랙미러라는 드라마를 보고 깊이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라 가볍게 보기는 힘들겠지만 꼭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넷플릭스의 블랙 미러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