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치매로 인해 2027년 100만명 예상 –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경고 10종의 신호 알츠하이머 치매는 명확한 원인 없이 인지기능과 기억능력 감소로 발생하는 가장 높음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2%(339만명)에 달해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이후에도 노인 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0년에 11.0%(535만명)를 돌파했다. 이 같은 증가율에 따르면 향후 2026년에는 20.8%(1021만명) 이상을 차지해 초고령사회에 급속히 도달할 전망이다.

2008년 42만명이었던 치매 환자 수가 2027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조선 비즈

노인 인구 증가로 다양한 노인 문제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대책이 모색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 알츠하이머 치매 노인들의 문제다. 국내에서 진행된 치매노인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20년마다 치매노인 수가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2008년 42만명이었던 치매환자 수가 2027년에는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ᄆᄀᆨ の 미국의 경우 65세 이상 고령자 등의 11~12%가 경미한 치매를 갖고 있으며, 6% 정도가 중등도의 치매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리고 21세기 중반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로 고통받는 사람이 14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Dementia of Alzheimer’s Type, DAT)는 명확한 원인 없이 인지기능과 기억능력 감소로 발생하는 노인성 치매를 말한다. 치매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 뇌혈류 감소로 생기는 혈관성 치매 등에도 알츠하이머 치매가 섞여 있다. 국내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56만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3.5배 늘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노화의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퇴행성 치매로 명확한 원인 없이 인지기능과 기억능력 감소로 발생하는 노인성 치매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1907년 알츠하이머에 의해 기술된 점진적이고 비가역적인 인지기능 저하를 수반하는 피질성 치매의 대표적인 유형이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나이, 성, 가족력 및 머리 손상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게 되며 40대나 50대에 발병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65세 이상 고령자에게서 많이 관찰되고 있다.ᅡ 알츠하이머 치매는 중추신경계의 신경변성이 점차 진행되면서 광범위한 부분의 인지기능에 장애가 일어나는 질환으로 치매 환자 중 약 60%를 차지해 고령자에서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전체 치매 사례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 질병은 경과 진행에 따라 다양한 영역에 걸쳐 손상이 점차 나타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한 지적 능력이 점차 저하되는 것이 특징이다.

치매 중 가장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알츠하이머 치매는 노화의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퇴행성 치매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 명확한 원인과 치료법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뇌피질의 여러 부분에서 신경섬유농축제(neurofibrillary tangle)나 노인성 반점(senileplaque)과 같은 신경퇴행성 변화가 관찰된다.

국제적인 현상으로 영국에 본부를 둔 알츠하이머 치매 인터내셔널(ADI)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치매 조기 진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ADI는 최근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경고 10가지 신호를 만들어 배포했다. 이런 징후가 새로운 경우 치매 징후일 수 있다.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의 일부가 아니다. 이런 문제가 일상생활이나 지인의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면 의사와 상담하거나 전국 알츠하이머 치매협회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야 한다.

증상은 치매 유형에 따라 다르며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한 치매 유형이다. 모든 사람은 독특하고 치매는 모든 개인에게 다른 영향을 미치며 정확하게 같은 방식으로 증상을 경험하는 사람은 없다.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경고 10가지 신호

  1.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기억상실 – 가장 일반적인 초기단계 징후
  2. 2) 계획 또는 문제를 해결하는 집중의 어려움
  3. 3) 익숙한 작업을 완료하기 어려워
  4. 4. 시간 또는 장소 혼동 –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도착했는지를 잊는다.
  5. 5. 시각적 이미지와 공간 관계를 이해하는 문제 – 거리를 판단하여 균형을 잡기 어렵다
  6. 6. 말하기 또는 쓰기 단어 선택 문제 – 잘못된 명칭 사용
  7. 7. 물건을 잘못 두거나 단계를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할 것
  8. 8. 판단력 저하 또는 불량 – 몸가짐이나 청결 유지에 부주의
  9. 9. 직장 또는 사회활동에서 철수 – 취미, 사회적 관계에서 멀어짐
  10. 10. 기분과 성격의 변화 – 의심 많고 우울하며 무섭거나 불안하다.

출처 Spectrum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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