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이지안의 나이, 본명, 결혼한 오빠, 이병헌은? 지긋지긋한 30대까지 잔소리가 대단한 IQ150 전교에서 놀았다.

이지안은 77년생으로 올해 45세로 2012년 프로골퍼 출신 직장인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싱글라이프로 살고 있습니다.이지안은 이상형으로 김호중을 꼽아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이지안의 거주지는 집의 위치는 용인 수지 75평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자가용 대출을 받아서 구입했다고 발표했어요.방송 수입과 아르바이트로 생계 유지 중 한때 이병헌과 이복 남매라는 낭설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배우 이병헌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형애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1999년 미스코리아 미 설수현, 2018년 미스코리아 미윤지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MC 김용만이 미스코리아 특유의 표정을 짓는 비결에 대해 묻자 이지안은 “미용실 원장님이 알려주셨다. 미용실에 손님이 있었는데 갑자기 원장이 파란색 수영복을 잡으며 입고 오라고 했다. 그래서 수영복을 입고 손님 뒤에서 걷기 연습을 했다는 일화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미스코리아가 원래 꿈이었냐고 묻자 이지안은 아빠 꿈이었다. 나는 생각도 못했어. 아버지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 딸은 절대 미스코리아’라고 하셨다”며 “나는 가수나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MC 김용만이 “이지안 씨의 IQ가 148이라고 하더라”고 묻자 박명수는 “이지안 씨의 오빠이자 제 친구인 이병헌은 IQ가 150 이상이라고 하더라. 가족은 머리가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지안은 “IQ가 좋다고 퀴즈를 잘 푸는 건 아닌 것 같다”며 “형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잘하고 전교에서 놀고 반장도 했는데 저는 공부를 싫어했다. 고무줄 순위라 한번 올라가면 20위 이상인데 떨어질 때는 또 많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형 이병헌에 대해서는 진절머리가 나서 잔소리를 한다. 늦게 들어와도 잔소리를 한다. 나는 30대 중반까지 통금시간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지안은 “어렸을 때부터 형이 개그 욕심이 많았다. 자기가 웃겼는데 사람들이 안 웃거나 내가 더 웃겼으면 이기려고 한다. 사람 흉내 내는 걸 좋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용만이 “요즘 형 이병헌을 따라하는 사람이 많은데 본인은 해본 적이 없느냐”고 묻자 이지안은 “형 따라한 적이 없다. 하지만 오빠를 따라하는 송진우 씨를 따라 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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