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휴대전화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던 삼성의 폴더블폰에 이어 LG전자에서도 혁신적인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바로 롤러블폰입니다!롤러스케이트? 왜?롤러인가? 롤러처럼 쫙 올라가 롤러스케이트라는…(웃음)

엘지전자의 롤러블폰입니다화면 크기가 이렇게 크냐고요?이거 그냥 태블릿 PC 아니냐고?저도 처음에는 이게 뭘까 했어요.


롤러블폰은 정말 신기하게도 화면이 스르르르~ 열리고 닫히는 특징을 가진 핸드폰입니다영상을 보면 그 움직임이 정말 부드러웠어요.실제로도 이런지 실물로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영상을 통해서 현재 LG전자의 롤러블폰이 매우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 휴대폰도 화면 상금이 안 드는지 참 신기했어요.스마트폰도 형태와 디자인이 점차 변화하고 발전하는 요즘입니다.휴대용 폰 이상으로 편리함을 주는 듯한 이 롤러블 폰! 완전히 열렸을 때의 화면 크기가 7.4인치라고 합니다.해상도는 1600×2428 해상도로 깨끗한 고화질을 자랑합니다.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도 있는 핸드폰이 나오면 참 편리하겠네요작은화면이주는불편도해소하지만원할때자유자재로핸드표의크기가바뀐다면매우혁신적일것같습니다.
엘지 롤러블폰은 열 때 우측 베젤 영역이 확장되는 형태로 양쪽으로 디스플레이가 펼쳐질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이번 첫 번째 롤러블폰은 한 방향으로 먼저 확장시키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양쪽으로 확장을 하면… 진짜… 그냥 노트북 크기인데 아닐 수도 있어요. ㅎㅎ





이렇게 보면 정말 코와 같은 기능을 가진 휴대전화가 세상에 모습을 보이는 날에는 세간의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LG전자는 최근 LG스마트폰 전략 프로젝트인 일스플로러 프로젝트를 구상했고, 이번 롤러블폰은 그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이라고 합니다.올해도 1분기에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실제로 LG전자는 스마트폰 업계에서는 삼성과 애플에 비해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제품의 기능 및 가성비에 비해 아쉬운 성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이번에 출시하는 혁신적인 롤러블폰으로 더 좋은 아웃풋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그럼 롤러블폰 출시까지!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