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 순대맛집 문세윤이 추천하는 집

며칠 전 성균관 명륜당에 은살구나무를 촬영하러 갔다가 들른 명륜동 순대 맛집이었습니다. 실제로 들어가 보면 개그맨 문세윤이 추천하는 곳으로 저는 사람들을 명륜동 4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사람들과 사진 찍고 점심 먹으러 한 12시 30분 남짓에 갔는데 저는 아침을 먹고 나와서 별로 신경 안 쓰고 다른 사람들은 순댓국을 시켜 먹는데 저는 순대를 시켜서 먹은 참입니다.

식당은 큰맘할미순댁이라는 곳으로 77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곳이었는데 저는 처음 알게 된 곳입니다. 제가 이 근처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아마 제가 직장에 들어가면서 여기로 옮겨왔을 거예요.

처음에 반찬을 가져다주는 곳이고, 두 번째부터는 자신이 먹고 싶은 반찬을 직접 가져다 먹는 방법으로 서빙을 하는 곳이었고, 셀프바에 들어있는 반찬들은 모두 색깔이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가 학생들이 많이 먹는 곳이었기 때문에 순댓국도 퓨전화가 돼서 생소한 이름의 순댓국이 몇 가지 있었는데 사실 먹고 싶은 건 매운 순대해장라면을 제일 먹고 싶었는데 저랑 같이 까본 사람은 아무도 매운 순대라면을 시킬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맛도 안 났어요.

학생들이 오는 곳이라 메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한 곳으로 술, 찜, 국물, 볶음밥과 각종 국밥과 함께 육개장까지 우리가 대중적으로 먹을 음식은 다 하는 것 같았던 명륜동 순대맛집 개그맨 문세윤이 추천하는 가게였습니다.

하루 24시간 영업하는 순댓국 전문점으로 주변에 하숙하는 학생들이 많아 24시간 영업하던 곳으로 전 메뉴가 포장될 뻔했습니다. 그것보다 모든 것은 맛이 문제인데 맛이 어떤 것인지 하나씩 그 맛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치는 어디를 찾아도 고추가루와 배추가 국내산이라는 안내는 적혀 있는 것이 없었는데 고춧가루의 향기는 고소했던 곳입니다.그런데 요즘 이렇게 원산지 표시가 잘 안 보이는 곳에 해놓은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식당에서 많이 나올 것 같은 고추장아찌 이것도 사실 중국산인지 국내산인지 몰랐던 부분인데 양파랑 같이 들어 있는 거 보니까 국내산처럼 보이더라고요.

깍두기는 조금 부드러운 느낌이었지만 가격이 싼 걸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해도 맛은 나쁘지 않았고 조금 달달한 느낌이 들었던 명륜동 순대 맛집이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게 제가 주문한 순대이고 여기서 나오는 순대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서 나오는 순대이고 순대 안에 들어있는 돼지가 피고 빛이 예쁘고 냄새도 안 나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한 명씩 먹으라고 나눠 먹었는데 다들 순대가 좋다고 난리였어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순대국떡이라는 것으로 조금 떠서 맛을 본 것뿐인데 고기는 잘 익고 부드러우며 국물은 아무 냄새 없이 정말 고소한 맛을 보였던 곳으로 다음에 이 근처에 가면 꼭 들러서 순대국을 먹고 와야겠다고 생각한 참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건 육개장 순댓국이라는 건데 이것도 좀 줄여주고 맛만 봤는데 톡 쏘는 뒷맛이 청양고추 맛이 나는 것 같아서 캡사이신으로 간을 한 것 같지 않고 아픈 매운 맛이 아니라 좋았던 점입니다.

명륜동 순대맛집 문세윤 추천집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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