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토끼 인형)의 집

저자가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집 발견. 집에 굴러다니는 재활용품들이 나를…………………………….이렇게 가끔 놀라기 때문에 내버려둔다.ㅎㅎㅎ

신발 상자가 있어서 버리려고… 뭔가 해서 열어보니 토끼 인형들이 자고 있었다.인형의 집! 토끼 인형의 집이었다.요즘 아끼는 민들레씨와 하양이다. 자세히 보면 밥그릇인지 물그릇인지 있고 선반에 에어컨까지 있다.재활용품으로 만들지 않는 것은 없다.

에어컨 밑에 밥도 있었어!!! 풀빛 아름다운 에어컨! www 저 상자는 생협화장품 클렌징 오일을 꺼내서 버렸는데, 저기 붙어있어. (웃음)에어컨 안에 리모컨을 숨겨놨어.디테일… 하아…선반 아래 지지대를 보면 비스듬히 되어 있다.이런 거 진짜 어디서 봤지?ㅋ둘 다 이불 위에 베개도 있고 이불도 덮고 있다.저 금박지로 만든 지지대 덕분에 버리지 않고 알아본 것이다.뚜껑을 열면 아래로 처지지 않도록 기둥을 만들었다.이유는 저 상자에 문이 있기 때문이었어.요문으로 토끼들이 드나들 것 같아.하아! 하아! 항상 지은이 책상이다.책상에서 공부하기에는 부족하다.어제는 저것보다 심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어제는 웬일인지 자발적으로 재활용품을 정리한다면서 다 꺼내서 1시간 가까이 정리를 하더라.정리를 하면서 우산꽂이도 만들었다.가끔 그렇게 정리를 해야 엄마가 괴물이나 다름없어~ 엄마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재활용 작품 활동을 하는 세 딸!우유팩을 모아서 생협에 가져가자고 해도 끄떡없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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