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이 얼마나 심해? 임신 7개월 홍현희, 얼굴이 반으로 절반 제이슨 홍현희 임신sbs 공채 개그맨 9기 제이슨
홍현희 요즘 너무 티비에 많이 보이더라.
제이슨이랑 둘이 노는 게 정말 재밌어.
게다가 같이 입덧이 재미있었는데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미없는 소리 하지마!
웃겨줘.
입덧 때문에 구석에 박혀서 밥 먹는 게
멋있어요 제이슨

살이 많이 빠졌네요.
오는 8월 출산을 앞둔 방송인 홍현희의 호리호리한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보통 임신 중기를 지나면 살이 찌는 편인데 홍현희는 점점 살이 빠지는 모습이다.
제이슨은 10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현희”라는 글과 함께 생일 케이크가 마련된 식탁에 앉은 아내 홍현희의 사진을 올렸다.
생일 케이크 모양의 미니 왕관을 쓴 홍현희는 작은 얼굴을 두 손으로 받쳐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홍현희는 자고 일어나 12시 케이크라니, 감동이. 이츠나 내일 언니 스케줄이 있으니까 풀메이크업으로 다시 찍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댓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팬들은 “순간 백일상인 줄 알았어ㅋㅋㅋ 생일 축하해요” “풀메이크업 아니어도 지금 너무 예뻐요”❤️진심”이라는 반응이었다.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결혼 4년 뒤인 올해 8월 부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