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어 우수자 선발대회에서 만점자를 배출하여 매년 대한민국 학생 영어 말하기 대회 최고상을 수상하고 있는 강동 원더랜드. 강동 원더랜드는 유치부와 연계되는 초등부 시스템과 커리큘럼도 전문적·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년 가까이 대치 원더랜드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원장을 역임, 현재 강동 원더랜드에서 영어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신디교육의 이사는 “영어유치원-초등학교-고등학교-고등학교 과정학습이 연계되어 있지 않아 단절된 한국영어학습 상황에서 이중언어를 목표로 하는 영어유치원 졸업생들의 초등학교 영어학습은 매우 중요하다”며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그대로 강동 원더랜드에서 배운 영어학습은 영국에서 본데를 계속하여 우수한 진로 본데를 본다는 점과 함께 공부한 것”고, “유치원더랜드에서 본데를 그대로 강동의미에서 본데를 이어받은 학생들이 계속하여 영어학습을 원더랜드에서 배운다는 점과 함께

널리 읽고 깊이 생각하며 지식과 사고 확장에 초점 영어유치원을 다니며 영어를 체득한 아이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이중언어에 대한 목표가 흐려지는 경우가 많다. 학습 연계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신디교육이사는 언어로 영어를 체득한 아이들이 초등학교 진학 후 갑자기 대학입시 경쟁에 내몰리는 상황을 많이 본다며 강동 원더랜드의 목표는 대학입시 자체가 아니라 이중언어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초등학생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공부한 학생들은 중고교 내신은 물론 수능시험에 대비한 공부도 어렵지 않다고 덧붙였다.
강동 원더랜드 초등학교 프로그램은 언어 뇌(LAD)가 닫히는 13세(6학년)까지 언어를 완성하는 단계로 보고 유치부와 탄탄한 연계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다.
사회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화상을 통해 외국인과 토론하고 업무를 계속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 단순히 영어 기술만으로 충분한 의사소통이 가능할까요?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입니다. 영어로 읽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읽어서 배경지식을 ‘얼마나’ 알아가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이과정이독서토론입니다. 강동 원더랜드 초등학교 프로그램은 읽기를 해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고와 흥미의 세계화=강동구 더랜드의 초등학교 수업은 유치부와 마찬가지로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 3학년이 되면 학교에서도 과목 범위가 넓어진다. 사회와 문화를 배우고 역사에도 눈을 뜨는 시기. 강동 원더랜드 리딩 영역에 소설이 포함되는 것 역시 사고 확장의 바탕이 마련돼 아이들 스스로 적극적인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생각은이러한데너생각은어때?내가그런환경이었다면?이주인공은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정답이 없는 토론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와 사회 환경을 이해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게 된다.
신디 교육이사는 책을 읽고 정답을 푸는 것이 중요한 것은 절대가 아니다며 넓게 읽고 깊이 생각하고 잘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강동 원더랜드 초등부의 특징이자 교육 목표라고 강조했다.
계량화되고 수준화되지 않는 학습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고 말로 표현하는 기반을 닦는 것, 바로 강동 원더랜드 초등부 학습의 강점이다.

토론과 미국 교과서, 문화와 사회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영어 학습 “현재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직업을 적어도 6개 이상 가질 것”이라고 하버드대 교수가 말했을 정도로 앞으로의 시대는 우리 세대와는 확실히 다르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어머니들이 알아야 합니다. 메타버스 증강현실 시대를 맞아 영어는 점점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자산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떤 대비가 필요할까요? 문화와 사회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영어학습입니다. 강동 원더랜드 초등부에서 토론과 미국 교과서 교육을 하는 이유입니다.
코토 원더 랜드에서는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초등학교 3 학년이 되면, 토론을 실시한다. 어린이 영자신문을 통해 세계의 최신 뉴스와 정보, 인물과 환경을 접하고 문법과 쓰기(writing),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고 자신감과 흥미까지 갖게 되는 것이다.
어린이소설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읽는 것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읽는 것은 소설을 깊이 이해하는 것에 많은 차이가 있다. 문학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영어소설을 3학년 때부터 수업시간에 다루고 있는 이유다.
그 나라의 문화를 가장 많이 포함하는 미국의 교과서(영어 사회 과학 역사 등)도 학습하고 시기에 맞춰 문법과 어휘, 배경지식을 확장한다.
“자녀의 어교육 목표가 뭐예요?” 자식이 성인이 됐을 때 어떤 시대 변화를 예측합니까? 부모님의 확실한 영어교육 철학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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