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동키즈카페로 레인보우팔레트 다녀오다

다이소빌딩 6층 지하주차장 주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찬바람이 몰아친다. 아이가 콧물이 나니까 실내에서 놀아야지. 이번에는 세솔동 키즈카페에서 레인보우 팔레트를 예약했다.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미리 예약해 예약 당일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다이소빌딩에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6층으로 올라갔다. 건물이 큰 만큼 지하 3층까지 있어 놀고 나올 때 주차 정산도 해줬다.올라가보니 오픈한지 얼마 안된 것 같아. 커다란 열린 화분이 놓여 있었다. 당연히 시설도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화장실까지 깨끗하지.레인보우 팔레트새솔동 키즈카페 레인보우 팔레트 어린이 입장은 28000원이고 미술 가운 대여는 2000원인데 이는 집에서 가져와도 된다. 입장하면 가드닝존 30분&드로잉존 40분 선생님과 수업하게 되는데 아이들과 놀아줄 선생님이 항상 2~3분 계신다고 한다. 아, 그리고 부모님 입장료는 3000원이야.나는 주말 2시에 예약하고 3시 10분 정도까지 수업을 들었어. 다 끝나고 옷이 젖어서 갈아입히고 뭘 하면 30분 정도 나온 것 같아. 드로잉 수업을 해보니 옷이 젖어서 준비물은 여벌이다레인보우 팔레트 경기도 화성시 스노우울 중앙로 1306층 604호레인보우 팔레트 경기도 화성시 스노우울 중앙로 1306층 604호가드닝존 30분, 새솔동 키즈카페로 막 생겨났고 인테리어도 물건도 예쁘고 좋았다. 아직 사람들이 모르는 숨은 맛집을 찾은 느낌이랄까. 예약도 쉬워 5명 정원이지만 3명이서 거의 1:1로 수업을 들었다. 내가 갔을 때 가드닝 존 수업 주제는 가을 캠프였어. 비록 아침에 눈이 온다고 해도 캠핑이란 말은 설렌다. 사과 감도 따고 산적도 만들었고 다람쥐 인형과 함께 역활극도 했다. 물론 레인보우 팔레트 선생님들과 함께다. 엄마는 자유다!!!가을 캠프 레인보우 팔레트는 평일에는 미술놀이 가운과 아메리카노 무료이며 주말에는 별도다. 주말인데 그래도 아메리카노 한잔은 마셔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이 원예존에서 흙놀이를 하는 동안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따뜻한 한 잔이면 편해진다. 주말 아침부터 새솔동 키즈카페에 오기 위해 아이와 함께 구워 볶은 것이 조용해지는 느낌이 든다.엄마랑 떨어져 있고 선생님이랑 있을 때 커피 한 잔 힐링해야지.커피 한 잔의 힐링커피 한 잔의 힐링커피 한 잔의 힐링드로잉존 40분, 세솔동 레인보우 팔레트 가드닝존 흙놀이 30분이 끝나면 연결된 문을 통해 드로잉존으로 움직인다. 드로잉 존에 오자마자 라면 끓이기가 준비되어 있다. 클레이와 소코놀이의 믹스버전이랄까!? 아직 라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순서에 따라 제대로 만들어낸다. 맛있게 하고 만족하면서 냄비를 보여준다.ㅋㅋㅋ 같이 하는 아이 중 한 명이 분리가 안 돼서 조금 울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들어가셔서 집중 케어해주셨다. 보통은 24개월 이상 분리되는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다고 한다.라면 끓이기드로잉 라면 끓이기를 마치면 본격적인 드로잉이 시작된다. 팔레트에 다양한 색이 있어 붓으로 손으로 마구 유리에 바르고 그리기 시작한다.처음에는 혼자 섞으면서 집중해서 놀다가 유리에 바르고 놀기 시작했다. 벽에도 바르고 유리나 바닥 어디든 상관없다. 애들도 놀면서 스트레스 풀리지?나름대로 체험활동을 가끔 한다고 생각해도 항상 좋아하는 걸 보면 안 할 수가 없다.블랙라이트, 그리고 불을 끄고 블랙라이트를 계속했다. 열심히 물감을 바르고 놀다가 불을 끄면 물감이 반짝이는 것 같다. 불을 끄니 또 새롭네? 너무 놀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지우는 것도 애들이랑 할래. 유리 위에서 개구리를 부르며 물이 흘러내린다. 지우는 것도 아이들의 흥미라니 새로운 시선이다. 새솔동 키즈카페 풀패키지 같은 느낌이다. 매주 레인보우 팔레트의 주제가 바뀐다고 하지만 드로잉과 같은 큰 틀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매주 바뀌는 주제에 스트레스 해소 물감 놀이까지 재미있게 놀 수 있어 일석이조, 3조? 가성비가 더 좋을 것 같아.씻어냄씻어냄대형 버블고대하던 대형 버블이 천장에서 쏟아진다. 이거야!사실 아이가 버블을 좋아해서 이를 목표로 새솔동 키즈카페를 예약했었다. 넘치는 거품에 아이들이 환호하다. 당연히 버블위주까지 파고들어 버블과 하나가 되었어 ㅋㅋㅋ그렇게 좋아? 애들은 버블을 왜 이렇게 좋아하지? 엄마는 여유가 있고, 아이들은 환호해!!! 너무 좋아.고대하던 대형 버블이 천장에서 쏟아진다. 이거야!사실 아이가 버블을 좋아해서 이를 목표로 새솔동 키즈카페를 예약했었다. 넘치는 거품에 아이들이 환호하다. 당연히 버블위주까지 파고들어 버블과 하나가 되었어 ㅋㅋㅋ그렇게 좋아? 애들은 버블을 왜 이렇게 좋아하지? 엄마는 여유가 있고, 아이들은 환호해!!! 너무 좋아.마무리를 너무 재밌게 놀다 보니 거품이 점점 꺼졌어. 즐겁게 레인보우 팔레트를 가지고 놀다 보니 40분이 분주하게 지나갔다. 마무리로 안에서 손발을 씻겨주면서 아이가 나왔다. 생각보다 드로잉실이 넓네, 안쪽으로 씻는 곳도 있어.탈의실에 가서 옷까지 갈아입고 한쪽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다. 크리스마스라서 포토존은 크리스마스에 맞춰 꾸며져 있고 머리띠와 인형이 있어 예쁘게 찍어줬다.포토존 탈의실은 2칸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칸에 드라이어와 비닐팩, 여아 머리띠, 물티슈가 배치되어 있다. 젖은 옷은 준비된 비닐팩에 넣고 안에서 받은 수건은 수건 상자에 넣어줬다. 그러고 보니 레인보우 팔레트에서 수건을 줘서 소지품에 수건이 없었어~ 탈의실만 봐도 사장님은 좀 센스쟁이네.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서 다시 새솔동 키즈카페에 오게 될 것 같아. 오랜만에 아이가 재미있는 주말이 되어서 엄마도 기쁘다.포토존 탈의실은 2칸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칸에 드라이어와 비닐팩, 여아 머리띠, 물티슈가 배치되어 있다. 젖은 옷은 준비된 비닐팩에 넣고 안에서 받은 수건은 수건 상자에 넣어줬다. 그러고 보니 레인보우 팔레트에서 수건을 줘서 소지품에 수건이 없었어~ 탈의실만 봐도 사장님은 좀 센스쟁이네.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서 다시 새솔동 키즈카페에 오게 될 것 같아. 오랜만에 아이가 재미있는 주말이 되어서 엄마도 기쁘다.포토존 탈의실은 2칸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칸에 드라이어와 비닐팩, 여아 머리띠, 물티슈가 배치되어 있다. 젖은 옷은 준비된 비닐팩에 넣고 안에서 받은 수건은 수건 상자에 넣어줬다. 그러고 보니 레인보우 팔레트에서 수건을 줘서 소지품에 수건이 없었어~ 탈의실만 봐도 사장님은 좀 센스쟁이네.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서 다시 새솔동 키즈카페에 오게 될 것 같아. 오랜만에 아이가 재미있는 주말이 되어서 엄마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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