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행성 순서 수금지 화목토 천해명 특징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크기가 얼마나 거대한지 상상해 보셨나요?
현재 인간이 보유한 기술로 우주의 크기를 측정해본 결과 930억 광년 정도의 지름 정도로 확인된다고 합니다.
1광년의 대략적인 길이를 계산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 빛이 1년간 나아갈 수 있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빛은 1초에 30만 킬로미터 움직일 수 있습니다.
고로 1 광년은 약 9 조 4600억 킬로미터라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이군요.
이렇게 천문학적으로 넓고 광대한 우주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비롯해 다양한 행성이 존재하지만, 오늘은 태양계 행성의 순서를 알아보고 각 행성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성(Mercury)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중에 태양에 가장 가깝고 크기도 작은 행성입니다대기가 매우 희박하고 중력도 매우 약하기 때문에 행성 표면의 대기 분자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성(Venus)
태양계에서 태양과 두 번째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행성입니다.지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천체 중 해와 달을 제외하면 가장 밝지만 중력, 질량, 평균 밀도, 크기가 지구와 비슷해 쌍둥이 행성이라고도 합니다.표면 온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금성은 태양 방사 에너지를 방출하는 양보다 흡수하는 양이 많기 때문에 표면 온도가 평균 섭씨 464도라고 합니다.
지구(Earth)

46억 년이라는 해를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별의 지구입니다태양계에서 세 번째에 있는 행성으로 달을 위성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태양에서 지구까지의 거리는 대략 1억 5천만 킬로미터라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거리입니다.
화성(Mars)
지구와 가까워서 인간의 이목을 가장 많이 집중시킨 행성입니다.생명이존재하는여러가지가능성이있었기때문에그만큼화성을탐사및연구하기위한우주선들도많이보냈는데,제2의지구라고언급하고있어요.
목성(Jupiter)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표면에서 일어나는 소용돌이가 일어나며 표면에 크고 붉은 점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수금지화목토천해명 모든 행성 질량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크기는 지구의 약 11배 정도 크다고 합니다.갈릴레이 위성 4개를 포함하여 여러 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토성(Saturn)
태양계 행성 순으로 여섯 번째 토성은 목성 다음으로 크며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대한 고리가 행성을 둘러싸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기체로 이루어진 가스 모양의 행성으로, 고체 상태의 표면이 없다고 합니다.지구보다 9배 정도 더 크다고 합니다.
천왕성(Uranus)
태양에서 일곱 번째로 가깝고 세 번째로 거대한 행성인 천왕성은 영국 천문학자 허셜이 1781년 3월 13일에 발견했다고 합니다.목성형 행성처럼 고리를 갖고 있지만 두께가 너무 얇기 때문에 지구에 있는 최대 천체망원경을 통해서도 확인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자전축이 가로놓여 있기 때문에 지구에서 확인하면 세로 방향으로 고리를 감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해왕성(Neptune)

태양계 행성 순서대로 맨 끝에 위치한 해왕성은 천왕성보다 작지만 질량은 더 무겁습니다.목성형 행성으로 테를 두르고 있지만 천왕성과 마찬가지로 확인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총 14개의 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태양계에서 가장 차가운 천체인 트리톤과 위성 중 가장 긴 궤도를 돌고 있는 네소 등이 있습니다.
명왕성(Pluto)
이전에는 태양계 행성 순으로 마지막으로 있었던 명왕성이었으나 2005년에 명왕성보다 큰 행성 ‘엘리스’를 발견한 후 퇴출되어 왜 소행성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이전에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라고 불렸으나 현재는 수금지화목토천해까지였습니다.지구와 마찬가지로 암석으로 이루어진 천체이며, 대부분의 표면은 질소 얼음을 덮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5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표적인 제1위성 카론은 명왕성 크기의 절반 정도로 모행성과 비교했을 때 가장 거대한 위성입니다.
이렇게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여러 행성들의 순서와 그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았지만, 광대하고 거대하면 알수록 신비로운 우주는 정답 없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