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자료는 2020년에 작성된 연구자료를 요약 발췌하였으므로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교육연구에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현실 바탄두레팍 가영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본 자료는 2020년에 작성된 연구자료를 요약 발췌하였으므로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교육연구에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현실 바탄두레팍 가영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I. 중동호흡기증후군
- 중동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메르스, 메르스(통용: MERS)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이다. 메르스-CoV는 박쥐에서 유래한 베타 코로나바이러스다. 낙타와 박쥐 등 동물이 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로 추정되고 있다. 낙타에서는 메르스-CoV 항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낙타 감염이 정확히 어디에서 근원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12년 런던의 첫 번째 환자에게서 발견된 ‘HCoV-EMC/2012’로 알려진 메르스-CoV의 한 균주는 이집트 무덤 박쥐(Taphozous perforatus)에서 나온 것과 100%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발음에 기반한 메르스의 한글 표기법은 매스지만 2015년 대한민국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당시 언론 보도 이후 대다수 한국인이 이를 메르스로 표기해 발음하면서 관용적으로 굳어져 국립국어원에서 진행된 실무소위를 통해 표준어가 된 2. 병원체바이러스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는 베타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메르스-CoV 게놈은 계통발생적으로 clade A, clade B, 2개의 clades로 분류되는데, 초기 메르스 사례는 clade A이며(EMC/2012 and Jordan-N3/2012), 새로 보고된 사례는 유전적으로 별개의 clade B이다. 이 바이러스는 벨로세포(Verocell)와 히말라야원숭이 신장세포 프로키네티신2 수용체(LLC-MK2cells)에서 쉽게 성장한다.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확연히 다르며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와도 확연히 달라 풍토병, 인간 베타 코로나바이러스(Endemichumanbetacoronaviruses) HCoV-OC43, HCoV-HKU1 등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5월까지 메르스-CoV는 사스-유사 바이러스 혹은 단순히 코로나19 바이러스(thenovel coronavirus)로 언급되었고, 초기에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우디 사스’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 언급되었다. 3. 징후와 증상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초기 보고서에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SARS’)과 비교하여 중국의 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로 언급되었다. 2012년 6월 발생한 첫 번째 환자는 ‘7일간의 발열, 기침, 가래, 가래, 가래 증상 내력’이 있었다. 실험으로 확증된 사우디아라비아 내 사례 47건에 대한 한 보고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가장 일반적인 주요 증상으로 환자 중 98%에서 발열, 83%에서 기침, 72%에서 숨이 차고 32%에서 근육통이 있었다. 또 잦은 위장 내 증상도 있었는데 환자 중 26%가 설사, 21%가 구토, 17%가 복통이 있었다. 환자 중 72%는 인공호흡이 필요했다. 여성 1인당 남성 3.3명이 발병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은 증상이 없는 질병에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폐렴까지 이를 수 있다. 신부전증, 파종성 혈관내 응고 증상도 보고됐다. 치사율은 세계보건복지기구에 따르면 27%다.4. 진단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검사실 안내, 감시와 조사, 사례 정의 등의 자료를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임시증례의 현재 정의는 환자에게 “둘 이상의 명확한 유전체 표적에 대한 양성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또는 하나의 양성표적과 두 번째 배열순서 규명을 포함한 분자진단을 통한 양성검사실 검사가 있을 경우 증례 확인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5. 치료 중 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19에 대한 백신 개발과 치료법에는 기존 사스 연구가 유용한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가 내인성 인터페론 생산에는 길항작용을 보여왔지만 외인성 1형과 3형 인터페론(각각 알파 인터페론과 람다 인터페론)에 의한 치료는 체외바이러스 복제를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히말라야 원숭이가 2b형 알파인터페론(interferon-α2b)과 리버빌린을 투여받아 메르스에 노출됐을 때 통제집단보다 폐렴에 덜 걸리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과 함께 메르스에 걸려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중환자 5명에게 2b형 알파인터페론과 리버빌린을 줬지만 결국 모두 이 병으로 사망하고 말았다. 이 치료는 질병 말기(입원 후 평균 19일)에 시작되며 환자는 스테로이드 시험이 이미 실패했기 때문에 질병 초기 과정에 효과가 있는지는 지켜봐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 제안된 치료는 바이러스의 단백질 가수분해효소와 키나아제에 대한 억제다. 연구자들은 인터페론, 클로로퀸, 클로르프로마딘, 로페라미드, 로피나비르뿐만 아니라 면역억제제 미코페놀산(Mycophenolicacid)을 사용하는 것을 포함해 중동호흡기증후군 발병을 극복하는 수많은 방법을 조사하고 있다. 메릴랜드주 연구원 매튜 프리먼(Matthew Frieman)은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항 활동을 하는 현존 물질 27개를 발견했다. 네덜란드 세포배양연구소는 검사된 기존 약제 340개 중 4개 약제가 메르스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네덜란드의 연구는 2014년 5월 20일에도 재발행되었다. 상대적으로 낮은 농도에서도 메르스 바이러스를 가장 잘 억제할 수 있는 4개 약제는 말라리아 약 클로로퀸(chloroquine), 항정신병 제제 클로로마딘(chlorpromazine), HIV 억제제 로피나비르(lopinavir), 설사 일반 의약품인 로페라미드(loperamide)였다. 클로르프로마딘과 클로로퀸은 두 연구에 모두 언급되어 있다. 이 약제의 적용은 아직 사람이나 동물에게 테스트되지 않았다. 이 약제가 사람과 동물에게도 같은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또 메르스 바이러스를 중단하기 위해 복용량이 얼마나 높아야 하는지도 불분명하다. 6. 감염1) 낙타 310마리의 단일 낙타에서 메르스 발병률이 평가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따르면 낙타의 혈청에 메르스-CoV 항체를 중화시키는 역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화연구에서 단봉낙타의 비면봉으로 그 전에 사람의 분리주로 얻은 서열과 동일한 메르스-CoV 서열이 분석됐다. 또 일부 낙타에서는 코인두에서 하나 이상의 유전변이가 관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은 낙타 몇 마리의 코에 약을 바른 7일 만에 병에 걸렸고, 이후 낙타 중 하나와 같은 메르스-CoV 균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러스가 낙타에서 사람으로 어떻게 전염됐는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낙타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낙타 고기는 완전히 익힌 것만, 우유는 저온 살균된 것만 먹고 낙타 소변은 먹지 말 것을 권고한다. 사우디아라비아 농림부는 사람들이 낙타와의 접촉을 피하거나 낙타 주변에서는 호흡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조언했다. 일부는 정부의 조언을 무시하고 낙타에게 키스를 했다.2) 사람 대인 가정이나 병원처럼 의료시설이 갖춰진 곳에서도 지속되지 않고 제한적으로 사람 사이에 메르스-CoV가 전파된다는 증거가 있다. 대부분의 전염은 병상에서 병상이 심한 환자와의 긴밀한 접촉이 있는 환경에서 일어났으며 무증상일 경우로 전염된 증거는 없다. 무리의 크기는 1명에서 26명으로 평균 2.7명이다.3) 반려동물 대인 일각에서는 개(또는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도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전이될 것을 우려한다. 그러나 개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은 수용체가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걸리는 요인이 희박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7. 예방세계보건기구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같은 이전 코로나19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과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모든 개인에게 현재 다음과 같은 규칙을 권고하고 있다. 의료마스크 착용, 눈 보호구 착용(즉 고글이나 안면쉴드), 깨끗하고 살균되지 않은 상태의 소매가 달린 긴 가운 착용(일부 절차에서는 살균장갑 필요), 환자와 그 주변인 접촉 전후, 개인용 보호구(PPE) 제거 직후 손위생 실시, 이와 별도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일상적인 예방활동으로 호흡기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권고하고 있다. 20초간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씻고 만약 비누와 물이 없다면 알코올 기반의 손소독제를 이용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로 코와 입을 가리고 사용한 휴지는 휴지통에 버리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고 아픈 사람과 키스, 컵이나 그릇 등을 공유하는 등의 개인적 접촉을 피하고 문고리처럼 손에 닿는 표면과 물체를 자주 청소하고 소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또 발열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전염 기간도 알려지지 않아 환자가 얼마나 격리돼야 할지도 불분명하지만 현 권고에 따르면 증상 해소 후 24시간이다. 사스 유행 시에는 증상 해소 후 환자에게서 바이러스가 배양되지 않았다.(https://ko.wikipedia.org/wiki/ 중동호흡기증후군)
- 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03년 중화권에서 인명피해를 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 7명이 발생했다.’라는 병원 문서를 입수한 중국 우한시 중심병원 의사 리원량은 감염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여 2019년 12월 30일 동료 의사 7명과 함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위험상황을 알리고 널리 전파하려 했다. 그러나 중국 당국으로부터 “허위 정보를 퍼뜨려 민심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계속 유포할 경우 체포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이씨를 포함한 동료 의사 등 8명이 공안국에 소환돼 잘못을 인정하는 진술서를 썼고,
I. 중동호흡기증후군
- 중동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메르스, 메르스(통용: MERS)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이다. 메르스-CoV는 박쥐에서 유래한 베타 코로나바이러스다. 낙타와 박쥐 등 동물이 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로 추정되고 있다. 낙타에서는 메르스-CoV 항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낙타 감염이 정확히 어디에서 근원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12년 런던의 첫 번째 환자에게서 발견된 ‘HCoV-EMC/2012’로 알려진 메르스-CoV의 한 균주는 이집트 무덤 박쥐(Taphozous perforatus)에서 나온 것과 100%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발음에 기반한 메르스의 한글 표기법은 매스지만 2015년 대한민국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당시 언론 보도 이후 대다수 한국인이 이를 메르스로 표기해 발음하면서 관용적으로 굳어져 국립국어원에서 진행된 실무소위를 통해 표준어가 된 2. 병원체바이러스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는 베타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메르스-CoV 게놈은 계통발생적으로 clade A, clade B, 2개의 clades로 분류되는데, 초기 메르스 사례는 clade A이며(EMC/2012 and Jordan-N3/2012), 새로 보고된 사례는 유전적으로 별개의 clade B이다. 이 바이러스는 벨로세포(Verocell)와 히말라야원숭이 신장세포 프로키네티신2 수용체(LLC-MK2cells)에서 쉽게 성장한다.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확연히 다르며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와도 확연히 달라 풍토병, 인간 베타 코로나바이러스(Endemichumanbetacoronaviruses) HCoV-OC43, HCoV-HKU1 등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5월까지 메르스-CoV는 사스-유사 바이러스 혹은 단순히 코로나19 바이러스(thenovel coronavirus)로 언급되었고, 초기에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우디 사스’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 언급되었다. 3. 징후와 증상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초기 보고서에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SARS’)과 비교하여 중국의 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로 언급되었다. 2012년 6월 발생한 첫 번째 환자는 ‘7일간의 발열, 기침, 가래, 가래, 가래 증상 내력’이 있었다. 실험으로 확증된 사우디아라비아 내 사례 47건에 대한 한 보고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가장 일반적인 주요 증상으로 환자 중 98%에서 발열, 83%에서 기침, 72%에서 숨이 차고 32%에서 근육통이 있었다. 또 잦은 위장 내 증상도 있었는데 환자 중 26%가 설사, 21%가 구토, 17%가 복통이 있었다. 환자 중 72%는 인공호흡이 필요했다. 여성 1인당 남성 3.3명이 발병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은 증상이 없는 질병에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폐렴까지 이를 수 있다. 신부전증, 파종성 혈관내 응고 증상도 보고됐다. 치사율은 세계보건복지기구에 따르면 27%다.4. 진단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검사실 안내, 감시와 조사, 사례 정의 등의 자료를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임시증례의 현재 정의는 환자에게 “둘 이상의 명확한 유전체 표적에 대한 양성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또는 하나의 양성표적과 두 번째 배열순서 규명을 포함한 분자진단을 통한 양성검사실 검사가 있을 경우 증례 확인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5. 치료 중 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19에 대한 백신 개발과 치료법에는 기존 사스 연구가 유용한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가 내인성 인터페론 생산에는 길항작용을 보여왔지만 외인성 1형과 3형 인터페론(각각 알파 인터페론과 람다 인터페론)에 의한 치료는 체외바이러스 복제를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히말라야 원숭이가 2b형 알파인터페론(interferon-α2b)과 리버빌린을 투여받아 메르스에 노출됐을 때 통제집단보다 폐렴에 덜 걸리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과 함께 메르스에 걸려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중환자 5명에게 2b형 알파인터페론과 리버빌린을 줬지만 결국 모두 이 병으로 사망하고 말았다. 이 치료는 질병 말기(입원 후 평균 19일)에 시작되며 환자는 스테로이드 시험이 이미 실패했기 때문에 질병 초기 과정에 효과가 있는지는 지켜봐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 제안된 치료는 바이러스의 단백질 가수분해효소와 키나아제에 대한 억제다. 연구자들은 인터페론, 클로로퀸, 클로르프로마딘, 로페라미드, 로피나비르뿐만 아니라 면역억제제 미코페놀산(Mycophenolicacid)을 사용하는 것을 포함해 중동호흡기증후군 발병을 극복하는 수많은 방법을 조사하고 있다. 메릴랜드주 연구원 매튜 프리먼(Matthew Frieman)은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항 활동을 하는 현존 물질 27개를 발견했다. 네덜란드 세포배양연구소는 검사된 기존 약제 340개 중 4개 약제가 메르스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네덜란드의 연구는 2014년 5월 20일에도 재발행되었다. 상대적으로 낮은 농도에서도 메르스 바이러스를 가장 잘 억제할 수 있는 4개 약제는 말라리아 약 클로로퀸(chloroquine), 항정신병 제제 클로로마딘(chlorpromazine), HIV 억제제 로피나비르(lopinavir), 설사 일반 의약품인 로페라미드(loperamide)였다. 클로르프로마딘과 클로로퀸은 두 연구에 모두 언급되어 있다. 이 약제의 적용은 아직 사람이나 동물에게 테스트되지 않았다. 이 약제가 사람과 동물에게도 같은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또 메르스 바이러스를 중단하기 위해 복용량이 얼마나 높아야 하는지도 불분명하다. 6. 감염1) 낙타 310마리의 단일 낙타에서 메르스 발병률이 평가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따르면 낙타의 혈청에 메르스-CoV 항체를 중화시키는 역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화연구에서 단봉낙타의 비면봉으로 그 전에 사람의 분리주로 얻은 서열과 동일한 메르스-CoV 서열이 분석됐다. 또 일부 낙타에서는 코인두에서 하나 이상의 유전변이가 관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은 낙타 몇 마리의 코에 약을 바른 7일 만에 병에 걸렸고, 이후 낙타 중 하나와 같은 메르스-CoV 균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러스가 낙타에서 사람으로 어떻게 전염됐는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낙타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낙타 고기는 완전히 익힌 것만, 우유는 저온 살균된 것만 먹고 낙타 소변은 먹지 말 것을 권고한다. 사우디아라비아 농림부는 사람들이 낙타와의 접촉을 피하거나 낙타 주변에서는 호흡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조언했다. 일부는 정부의 조언을 무시하고 낙타에게 키스를 했다.2) 사람 대인 가정이나 병원처럼 의료시설이 갖춰진 곳에서도 지속되지 않고 제한적으로 사람 사이에 메르스-CoV가 전파된다는 증거가 있다. 대부분의 전염은 병상에서 병상이 심한 환자와의 긴밀한 접촉이 있는 환경에서 일어났으며 무증상일 경우로 전염된 증거는 없다. 무리의 크기는 1명에서 26명으로 평균 2.7명이다.3) 반려동물 대인 일각에서는 개(또는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도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전이될 것을 우려한다. 그러나 개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은 수용체가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걸리는 요인이 희박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7. 예방세계보건기구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같은 이전 코로나19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과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모든 개인에게 현재 다음과 같은 규칙을 권고하고 있다. 의료마스크 착용, 눈 보호구 착용(즉 고글이나 안면쉴드), 깨끗하고 살균되지 않은 상태의 소매가 달린 긴 가운 착용(일부 절차에서는 살균장갑 필요), 환자와 그 주변인 접촉 전후, 개인용 보호구(PPE) 제거 직후 손위생 실시, 이와 별도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일상적인 예방활동으로 호흡기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권고하고 있다. 20초간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씻고 만약 비누와 물이 없다면 알코올 기반의 손소독제를 이용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로 코와 입을 가리고 사용한 휴지는 휴지통에 버리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고 아픈 사람과 키스, 컵이나 그릇 등을 공유하는 등의 개인적 접촉을 피하고 문고리처럼 손에 닿는 표면과 물체를 자주 청소하고 소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또 발열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전염 기간도 알려지지 않아 환자가 얼마나 격리돼야 할지도 불분명하지만 현 권고에 따르면 증상 해소 후 24시간이다. 사스 유행 시에는 증상 해소 후 환자에게서 바이러스가 배양되지 않았다.(https://ko.wikipedia.org/wiki/ 중동호흡기증후군)
- 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03년 중화권에서 인명피해를 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 7명이 발생했다.’라는 병원 문서를 입수한 중국 우한시 중심병원 의사 리원량은 감염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여 2019년 12월 30일 동료 의사 7명과 함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위험상황을 알리고 널리 전파하려 했다. 그러나 중국 당국으로부터 “허위 정보를 퍼뜨려 민심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계속 유포할 경우 체포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이씨를 포함한 동료 의사 등 8명이 공안국에 소환돼 잘못을 인정하는 진술서를 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