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 77년생, 45세, 173cm, 77kg, B형, 학력/연세대 신촌캠퍼스(영어영문학&사회학/학사), 데뷔/04년 YTN 공채 8기 앵커 →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대한민국 아나운서 출신 MC이자 방송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화법과 글쓰기’ 문제에 도전한 가운데 점수가 공개됐다.
‘프리한19’ 3MC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화법과 글쓰기’ 문제 해결에 도전했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SHOW ‘프리한19’ 300회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풀어줄 특급 뉴스로 꾸며진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 ‘화법과 글쓰기’ 문제에 도전하는 MC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세 MC 모두 아나운서인 만큼 이번 2022학년도 수능 국어로 ‘화법과 글쓰기’ 문제를 얼마나 잘 풀지 궁금하다”며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전현무와 한석준은 각각 연세대 신문방송학과와 고려대 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바 있고, 오상진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상진이 정말 풀어야 하나. 커닝할까 봐 저한테는 홀수형을 줬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전현무는 “문제가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문제 해결이 시작되자 세 MC들은 “다 답인 것 같다, 마지막 문제는 찍었다”며 전현무는 이어 문제를 틀리는 오상진에게 “독서를 많이 안 해, 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나는 독서 하나도 안 한다”며 “한석준 10점, 오상진 13점, 독서 하나도 안 하는 전현무 15점. 나의 승리라고 한석준을 향해 출판사 안 하겠느냐고 비꼬아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이 “정말 고생했다”며 어려웠던 수능 난이도를 인정하자 전현무는 “이 점수 박제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1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던 이혜선과 2년 만에 결별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결별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혜성은 서울대 출신으로 2016년 KBS 5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당시 사내 커플로 시작된 전현무의 도움 속에 프리랜서로 전향해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 활동과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