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트북’ 줄거리, 명대사

장르 : 멜로, 로맨스, 드라마 개봉 : 2004년 11월 26일 2016년 10월 19일 2020년 11월 04일 (재공개) 국가 : 미국, 포르투갈 평점 : ☆ 8월 8일 상영시간 : 123분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 노아 칼훈 – 라이언 고슬링 앨리슨 (앨리) 해밀턴 – 레이첼 맥아담스 외 감독 : 닉 카사베츠 원작 : 니콜라스 스팍스의 소설 노트북

이 영화는 두 남녀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간직해둔 첫사랑이 있을 것입니다.주인공 노아의 모습이 마치 저를 보는 것 같아 제 인생 최고의 영화가 되어버린 영화 ‘노트북’을 소개합니다.

<영화 <노트북> 줄거리 >

거울을 보며 머리를 빗고 아침을 시작하는 듀크 할아버지는 자신을 평범하고 평범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지만 한 가지 훌륭하게 해낸 것이 있다고 한다.그것은 마음과 영혼으로 한 여자를 사랑했고 그것만으로 여한이 없다는 것.요양원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에게 듀크 할아버지가 노트북을 읽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듀크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영화 노트북 이야기~

노아는 카니발에서 개미를 보고 그녀의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에 첫눈에 반한다.

그리고 친구 핀을 통해 개미가 가족과 함께 휴가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카니발에서 노아가 놀이기구를 타는 개미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는 장면이다.(웃음)

그 후 우연히 길에서 개미를 본 노아는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했고,친구 핀의 도움으로 노아는 개미와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개미가 시간표에 맞춰 과외를 받기 위해 바쁘게 살아온 것을 알게 되며 자유롭게 살고 있는 자신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그리고 한밤중 차도에서 함께 춤추자는 노아의 손을 뿌리치지 않는 개미.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느낌이 들었다.그날 이후 앨리와 노아는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그날 이후 앨리와 노아는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그날 이후 앨리와 노아는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어느 날 알리의 아버지는 알리에게 남자친구를 만나고 싶다며 노아를 집으로 초대한다.앨리의 가족,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된 노아는 자신이 목재소에서 일하고 적은 급여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한다.노아(なア)는 부유한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초라해 보였다.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깊어만 가고…밤 늦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고 동네 폐옥에 들어간다.윈저 농장 저택이었던 이곳을 언젠가 사서 고치겠다는 노아.알리는 노아가 이 집을 사서 고치면 새하얀 집, 파란 덧문, 강이 내려다보이는 그림을 그리는 방, 집 주변을 빙 둘러 싼 크고 오래된 베란다에서 차를 마시며 석양을 보고 싶다고 말한다.새벽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께 있던 두 사람은 핀으로부터 앨리 부모의 경찰 신고를 듣고 서둘러 앨리의 집으로 향했고, 화가 난 앨리 엄마는 앨리에게 노아가 착한 청년이지만 어울리지 않는다며 만나지 말라고 한다.이걸 문밖에서 다 들은 노아.뉴욕에 함께 가서 곁에 있어달라는 알리의 부탁을 거절하고..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된다.다음날 앨리의 가족은 계획보다 일주일 일찍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목재소에 급히 들러 노아를 찾지만 만나지 못하고 인사도 못한 채 두 사람은 헤어진다.노아는 매일 알리에게 편지를 보낸다.사랑하고 미안해.답장을 주면 어디든 가겠다고.하지만 앨리의 어머니가 편지를 숨기고 전하지 않았다.1년간 365통의 편지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한 노아는 모두 잊고 새 출발을 하기로 했다.핀과 함께 애틀랜타에 가서 일을 하던 중 미국이 전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라디오로 듣게 되고 노아와 핀은 함께 입대한다.앨리는 대학 3학년 때 전쟁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을 치료하는 간호조무사들을 돕고 있다.병실에서 온몸이 붕대로 감긴 한 병사가 개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잠시 후 이 병사가 개미가 다니는 대학으로 찾아와. 사랑은 시작된다.지적이고 잘생기고 부유한 남부 출신 론(はン)과 앨리(アリー)는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결혼하기로 약속한다.그리고 노아는 제대하고 집에 돌아와 반갑게 아들을 맞는 노아의 아버지는 집을 팔고 연금을 합쳐 윈저 저택을 사라고 하고 노아는 평생 꿈을 이루기로 결심한다.재건계획 승인을 받기 위해 찰스턴으로 가던 중 우연히 개미를 만나게 된다.다른 남자와 키스를 나누는 앨리의 모습에 분노해 윈저 저택을 토대로 다시 짓는다.아리와 약속한 하얀 집에…노아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집에만 남게 되고…시간이 흘러 마침내 개미와 약속한 모습의 집으로 복원한다.그런데 신기하게도 집을 내놓지만 핑계를 대고 절대 팔지 않는 노아.결혼식 준비로 드레스를 입으러 간 알리는 우연히 노아가 내놓은 집 신문기사를 보고…앨리는 결혼을 약속한 론을 찾아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가는 곳이 있다고 말한다.영화 ‘노트북’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는 노아와 알리가 7년 만에 재회하는 장면이다.알리는 노아를 찾아 새로 복원한 하얀 집을 바라본다.그리고 꿈같은 개미를 보고 놀란 노아의 모습.두 사람은 함께 저녁을 먹고 시를 읊으며 시간을 보낸다.노아는 보여줄 게 있다며 내일 또 왔으면 좋겠다.(듀크할아버지의 영화 노트북 이야기를 잠시 멈추겠습니다.)~) 듀크 할아버지에게 아이, 손자들이 요양원에 찾아왔다.집에 돌아오라는 아이들의 부탁에 할아버지는 갈 수 없다고 한다.내 사랑이 저기 있는데 어떻게 떠나?여기가 우리 집이다.너희 엄마가 우리 집이야(영화 노트북 명대사)(다시 듀크 할아버지의 영화 노트북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영화 노트북 줄거리> 다음날 다시 찾아온 개미는 노아와 함께 작은 배를 타고 노를 저어 강가를 지난다.아리:정말 해냈다.노아: “뭘?” 에리: “전부” “저 저택… 아름답게 바꿨어.노아: 약속했잖아(영화 노트북 명대사)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노아는 서둘러 집에 가려고 노를 젓고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면서 옷이 흠뻑 젖고, 두 사람은 7년 전으로 돌아간 듯 순진하게 웃는다.선착장 위로 배를 끌어올린 노아에게 불쑥 묻는 앨리.아리: “왜 편지를 안 썼어?” “왜?” “난 끝이 아니었어.” “7년이나 기다렸어.” “이미 늦었어.노아: 365통이나 썼어. 1년 동안 매일 썼어. 에리: 편지 썼어?노아: 그래.에리: “그런…노아 : 끝이 아니었어. 아직 끝이 아니야. (영화 노트북의 명대사)노아의 집에 앨리의 어머니가 찾아온다.어머니는 알리에게 “나중에 가난하게 살고 후회하는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숨겨온 편지 꾸러미를 건네준다.알리는 노아를 남겨두고 약혼녀 론에게 가는 길에 차를 세우고 울면서 노아의 편지를 읽는다.노아의 편지에서 최고의 사랑은 영혼을 깨우고 더 많은 것을 향해 손을 뻗치게 한다.우리 가슴에 불꽃을 심어주고 우리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준다.당신은 나에게 그런 사랑을 주었어.나도 너에게 그런 사랑을 영원히 주고 싶었어.사랑해, 또 언젠가 만나자. (영화 「노트북」의 명대사)노아가 한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터득한 것일까.시간표에 맞춰서 과외 수업을 받으며 살아온 시대를 생각 나서..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잊고 살아갈 자신을 생각하니까..아마 개미는 노아와 함께 있을 때 행복하다고 느꼈을 것이다.결국 노아를 선택한다.돌아온 개미를 반기노아..(다시 듀크할아버지가 계신 요양원에 가보겠습니다.~)영화 노트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어느 날 밤 안색이 안 좋아 보이는 듀크 할아버지는 앨리 할머니가 계신 방으로 간다.노아:안녕하세요.아리: 노아.. 노아: 안녕 자기야.책을 읽으러 오지 못해서 미안해.아리: 막연했어. 네가 안 올 줄 알고 무서웠어.노아 : 나는 꼭 돌아오잖아.아리 : 더 이상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게 되면 어떻게 돼? 어떡해? 노아: 여기 있어. 절대 그대 곁을 떠나지 않겠다.(영화 노트북의 명대사)앨리: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노아 : 그게 뭐야?앨리: 우리 사랑이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노아: 그런 것 같아. 그래서 매번 네가 나에게 돌아오는 거야.앨리: 우리의 사랑이 우리를 함께 데려가 줄까?노아: 우리가 원하는 모든 걸 해줄게.아리: 사랑해.노아: 사랑해, 알리.아리 : 잘자..노아 : 잘자. 또 만나자.(영화 노트북의 명대사)아침이 되어 앨리 할머니의 방을 찾은 간호사.노아 할아버지와 앨리 할머니가 손을 잡은 채 함께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영화 ‘노트북’을 처음 봤을 때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감정이 무뎌져서 그런지 그때보다 감동이 덜하지만 아직도 깊은 울림을 주고 모두로 하여금 사랑이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첫사랑, 이별, 재회를 통해 부와 명예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선택하고 죽는 순간까지 변함없이 사랑을 지켜낸 실화이기도 합니다.이 영화를 보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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