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상용화 상암동 자율주행차 유료 운행
2021년 11월 30일 대한민국의 자율주행차 유료 운행이 시작된다.지역은 서울 상암동 일대
자율주행 승용차의 상업용 운행이 시작됩니다.11월 30일부터 12월 말까지 상암동 일대에서 무료 시범 운행합니다.

출처 : KBS 9시 뉴스운행 구간은 DMC역과 인근 아파트단지, 사무지역입니다.자율주행차는 3대가 투입됩니다.승객은 탭(TAP!)이라는 자율주행차 앱으로 호출합니다.어디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정류장에서만 가능합니다.이른바 구간 택시인 셈이죠.

한 달간 무료 운행 후 2022년부터 2000원의 요금을 받을 예정입니다.1호 승객은 오세훈 서울시장이었죠.사고의 위험으로 아직 운전하지 않은 관리용 운전자가 탑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계획은 2022년 강남, 2023년 여의도, 2024년 마곡 등입니다.

자율주행 노선버스 시범운행 계획은 2022년 4월 청계천, 2023년 홍대~흥인지문, 2024년 도심~주거지 등입니다.

서울시는 청소차, 제설차 등 공공 분야에도 자율주행차를 확대 투입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차 본격 운행! 아직도 우려가 많습니다.관련 법규 미비, 사고 발생 시 문제, 보험 관계 등입니다.


자율주행차와 관련해 서울시는 2026년까지 1500억원을 투입해 관련 인프라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차의 자율주행 등급은 0부터 5단계까지 6단계로 구분합니다.5단계가 완전자율주행인데 현대차는 2022년 자율주행 4단계 계획을 바료하고 있습니다.
4단계는 ‘고도 자동화’ 단계로 운전자가 시스템에 개입하지 않습니다.시스템이 정해진 도로와 조건에 따라 운전하는 단계를 말합니다.
자율주행차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지면 인류는 또 다른 문화적 변혁, 콘텐츠 소비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입니다.
미디어 융합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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