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먹었어요(수술 29일째) 갑상선암 환자의 식단 관리 오늘은?

갑상선암 환자 메뉴 오늘은 이렇게 먹었어요 (수술 29일째)

안녕하세요 오늘로 갑상선 수술 29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보통 1~2주는 안정을 취하고 이후에는 평소대로 일상생활을 하라고 들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자면 회복도 늦어지고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는 생각에 스스로 위축되므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생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남 세브란스 김정수 선생님의 강의를 듣자 그분 특유의 어조로 2주 뒤부터는 밥도 먹어라! 왕비 대접은 이제 그만 받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또한 남편은 너무 바빠서 아이 돌보기도 해야 돼서 잠만 자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 5일째부터는 스스로 밥을 해서 남편, 아이 밥을 하고 그 밖의 도움은 받으면서 일상을 다시 시작했어요. 그 때문인지 지금은 수술 부위의 통증 이외에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지난주 갑상선암 수술 후 첫 외래에 다녀왔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갑상선암 수술 후 처음으로 외래에 다녀왔습니다. 2022년 2월 15일 갑상선암 수술을 로봇수술로 받았고, 2주 후인 어제 갑상선암 수술… blog.naver.com 수술 후 경과가 매우 좋다며, 이대로 유지하면 된다는 말을 듣고 갑상선암 환자의 식단관리를 잘 유지하고, 운동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로 돌아오고 나니 확실히 회복도 빠른 느낌이 드는군요. 음식은 김, 다시마, 미역 빼고는 다 먹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좋지 않은 것은 먹지 않는데도 나름대로 갑상선암 환자의 식단에 맞춰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먹고 있는 갑상선암 환자의 식단을 기록해 볼까 합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물을 마십니다 밤새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데는 물이 최고래요. 그리고 토마토나 사과나 바나나를 먹어주고 병원에서 처방한 약은 없지만 셀레늄을 먹으라고 해서 과일을 먹고 셀레늄을 먹어요. 아이가 학교에 가면 10시쯤에 아침을 먹는데 저는 나물을 원래 좋아하고 나물은 몸에도 좋아서 갑상선암 환자의 식사로 저는 나물을 제일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오늘 먹은 반찬을 한번 기록해보겠습니다.

  1. 갑상샘암 환자 식단-포렴초. 살짝 데쳐서 소금, 마늘, 참깨, 들기름을 넣고 버무립니다. 시금치는 철분,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2. 갑상샘암 환자 식단 – 마늘. 마늘은 갑상샘암 수술 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먹어요. 잘 알려진대로 마늘은 강력한 항암식품이야. 요리할 때도 항상 마늘을 넣지만, 지금은 마늘 초에 절여서 식사할 때 두세 알을 먹고 있습니다.

3. 갑상선암 환자 식단 – 브로콜리.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브로콜리도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해. 처음에는 살짝 데친 상태로 먹었는데 그게 조금 질리면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넣고 살짝 볶다가 소금, 참깨를 넣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나요.

4. 갑상샘암 환자 식단 – 콩나물 무침 콩나물은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여 체내의 독을 없애주는 해독 식품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삶아서 소금,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 깨를 넣고 버무려 먹는데, 잘 버무린 콩나물 무침은 밥 도둑입니다.

5. 갑상샘암 환자의 식단 – 감자볶음.폴리페놀이 잘 알려져있는 항암성분인데, 마늘이나 녹차 등에 들어간 폴리페놀이 감자에도 들어있고, 감자도 최근 항암식품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리브오일을 넣고 감자를 볶아서 소금을 넣어주는데 저는 브로콜리의 초록색 부분을 넣어주면 더 맛있네요.

6. 갑상선암 환자 식단 – 눈다마후키는 매일 아침마다 먹습니다. 음식에 제한을 두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붉은 살코기가 몸에 좋지 않다고 하셨기 때문에 섭취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계란이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을 넣고 낮은 온도에서 오래 가열해서 마시고 있어요. 제 방법이 올바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기름의 산화를 가능한 한 줄이려고 고온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습니다.

7. 갑상샘암 환자 식단 – 현미밥 쌀밥만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현미밥을 먹고 있는데, 현미를 발효시킨 홍미가 현미 중에서도 더 영양이 좋기 때문에 발효 현미를 먹고 있습니다.최근에는 건강을 위해 압력 밥솥을 사용하지 않고 냄비 밥을 짓고 있습니다. 압력밥솥의 코팅 성분을 알고 신경이 쓰여 냄비밥을 난생 처음 만들어 보았습니다만, 미리 불러 놓고 현미로 냄비밥을 지었기 때문에 정말 맛있습니다. 아이도 냄비밥을 좋아할 정도에요. 건강에도 좋으니 오색현미도 이용하세요.

혼자 밥해 먹으면 갑상선암 환자의 식사 같은 건 사실 그렇게까지 신경 안 쓸 수도 있지만 가족들과 밥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저한테만 맞춰 풀만 먹을 수도 없고, 가족들한테는 고기도 줘야 하고, 영양균형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매끼 밥 먹기가 요즘은 정말 부담스러워요. 갑상선암 환자의 식단 배달을 주문하려고 이것저것 반찬 배달 사이트에도 들어가 보았지만 제 마음에 드는 사이트도 보이지 않고.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갑상선암 환자의 식단과 가족용의 식단을 따로 하고 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요리하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6월의 두 번째 외래에서도 좋은 검사 결과를 얻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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