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세에 한국은 물론 미국도 신규 상장을 연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인텔이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인 모빌아이 상장을 단행합니다.


2017년 인수한 모빌아이는 카메라, 컴퓨터 칩, 소프트웨어 등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현재 아우디, BMW, GM 등에 관련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데 지난 30일 상장 신청을 했습니다.
또 최근 모빌아이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점이 신규 상장을 결정하는 이유가 된 것 아니냐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율주행 관련주가 급등했지만 시장의 급반등 여파로 동시에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또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5G 통신모듈 개발에 성공하고 자율주행차 테크티드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돼

출처 : 델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58117/?sc= 네이버 지난주 산업부가 2030년까지 전기차 생산 330만대, 5녀간 95+a 투자를 지원한다는 소식도 자율주행 관련주에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입니다.
[자율주행관련주]


라닉스는 2003년 9월 26일 설립돼 자동차와 사물인터넷의 핵심 기술인 무선통신과 보안 및 인증 관련 시스템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솔루션 등의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토탈 솔루션 회사다.라닉스의 사업부문은 크게 Automous Vehicle, Automous MCU, SmartLife로 나뉜다. IoT 보안의 경우 국가 공공산업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KCMVP 인증을 2종 획득한다.

라닉스의 2022년 6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 감소, 영업손실은 25.9% 증가, 당기순손실은 173.1% 증가. 중국 봉쇄 및 물류이슈 등 대외적인 요소로 매출액은 소폭 감소하고 인건비와 연구비 등 판관비 증가로 영업손실을 시현했다. 라닉스는 자동차 자율주행과 관련된 필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급격한 성장이 기대된다.
칩스 앤드 미디어

칩스앤미디어는 2003년 설립돼 소프트웨어 개발 산업으로 시스템반도체 설계자산(IP) 개발 및 판매를 사업 목적으로 한다. 반도체 칩 제조사에 비디오 IP를 라이선스하고 반도체 칩 회사는 이 회사의 비디오 기술 및 자체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TV 등에 들어가는 반도체 칩을 설계, 개발 및 제조해 납품한다. 매출 비중은 로열티 65.1%, 라이선스 31.0%, 서비스 3.9%로 구성된다.

칩스앤미디어의 2022년 6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3.3% 증가, 영업이익은 349.6% 증가, 당기순이익은 187.6% 증가. 라이선스 매출과 로열티 적용 칩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외형 및 수익성 성장. 특히 국내는 2배 수준으로 증가하고 다음으로 미국이 가장 높은 증가를 보인다. 낮은 해상도 영상을 고해상도 영상으로 업스케일링(Upscailing)해주는 슈퍼 레졸루션 기능의 매출 본격화로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칩스앤미디어는 과거 모빌아이에 설계자산을 공급하면서 협업이 부각됐다.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모바일 어플라이언스는 2004년 4월19일 설립된 스마트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딥러닝과 빅데이터 기반 영상인식에 커넥티드 통신모듈이 연동된 플랫폼 제품, 레이더 이벤트 기록장치,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졸음운전 감지장치,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 스마트 자율주행 관련 제품을 생산 중. 모바일 어플라이언스의 주요 고객은 현대모비스와 함께 2014년부터 BMW, 아우디를 시작으로 벤츠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다.

모바일 어플라이언스의 2022년 6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9% 증가, 영업이익 적자 전환, 당기순이익은 29.1% 증가. 모바일 어플라이언스는 2022년도에도 BMW, 아우디, 벤츠사로의 해외 수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해외 매출 증대를 위해 회사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스마트카 및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의 기반기술이 될 레이더 영상기록장치, ADAS, HUD 등의 제품을 선정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