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방정빈 기자 = 스트리밍 업계의 선두주자 넷플릭스가 11년 만에 처음으로 가입자 감소를 기록하며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35.1% 폭락했다.
장중 최대 39%까지 추락했던 넷플릭스는 낙폭을 다소 만회하며 주당 226.1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서울=연합뉴스) 방정빈 기자 = 스트리밍 업계의 선두주자 넷플릭스가 11년 만에 처음으로 가입자 감소를 기록하며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35.1% 폭락했다.
장중 최대 39%까지 추락했던 넷플릭스는 낙폭을 다소 만회하며 주당 226.1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