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조정대상지역(2021년 12월 30일 목) 오늘의 3행 경제뉴스_음주운전,

  1. [금융] 음주운전 사고부담금 1억7000만원

내년부터 마약·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면 수 억원의 부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마약 운전자가 사고를 냈다면 지금까지는 돈을 한 푼도 내지 않았지만 새해부터는 자동차보험 약관 변경으로 최대 1억5000만원의 사고부담금을 내야 한다. 내년 7월 말부터는 음주운전자의 사고부담금이 최대 1500만원에서 최대 1억7000만원으로 10배 이상 오른다.

금감원은 음주운전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마약 및 약물운전에 대한 사고부담금을 전면 도입하고 내년 1월1일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최대 1억5000만원을 부담하도록 했다.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우선 지급하고 운전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이다.

금감원은 “이번 조치로 마약과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보상으로 유발되는 보험료 인상 요인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네이버 뉴스 [매일경제] – 봄 아침 생각 마약음주운전은 당연히 없어져야 한다.본인부담금이 많다고 생각하면 해야 한다.경각심을 가지고 절대 운전은 정신적으로 정신이 없을 때만 하도록…
  • 마약 운전자가 사고 때 한 푼도 내지 않았다는 게 정말 납득이 안 간다.법을 잘 만드는 나라에서 왜 진작 마약 운전자에 대한 법은 만들지 않았을까 2.[증권] 올해 코스피 3.6%, 코스닥 6.8% 상승 마감했다.

올해 각종 기록에 뜨겁게 달아오른 국내 증시는 다소 힘차게 막을 내렸다. ‘동학개미’의 견인으로 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하반기 들어 가파른 상승세 이후 ‘돌아옴 현상’이 두드러졌고 긴축과 달러 강세에 따른 외국인의 무시 속에 박스권 장세가 이어졌다.코스피는 1월 7일 사상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7월 6일에는 3305.21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국민민주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인 순매수 최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연초 ’10만 전자’를 바라보던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우려로 6만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올 한 해 5.7% 하락해 7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의 삼성전자 순매수 규모는 31조2240억원에 달한다.

  • 네이버 뉴스 ‘데일리-봄 아침’을 생각하며 올해 초 10만 전자가 간다며 타오르던 시장이 그립다.^^점점 내려가는데 갖고 있던 삼성전자를 나는 최저로 하락했을 때 일부 팔았다.(눈물. 눈물) 이런 주린 같으니…”
  • 작년 하반기에 주식을 시작해서 수익도 봤는데 마이너스도 기록하고… 참 예능한 1년 반을 보냈다.지금까지 수익도 많지 않고 현재 내 계좌는 푸른 나라지만 장기투자와 적립식 매수가 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 레버리지였다.
  • 경험과 배움 속에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한다. ●짝짝짝!! 3. [부동산]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현행 유지

정부가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에 대한 추가 지정 및 해제 없이 현행을 유지하기로 했다.

대부분은 여전히 낮은 금리 수준과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 등을 감안할 때 규제 강도가 낮아질 경우 국지적인 시장 불안이 재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집중 매수세가 나타나는 등 투기 수요가 남아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부 비규제지역에 대한 규제지역 추가 지정 논의도 있었지만 대부분 11월 이후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는 등 안정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이 역시 내년 상반기 시장 상황을 판단해 결정하기로 했다.

윤성원 국토부 1차관은 “최근 여러 시장지표에서 주택시장 안정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정부는 상승세 둔화를 넘어 주택시장의 확고한 하향안정세를 조기 실현하기 위해 공급속도 제고, 유동성 관리 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네이버 뉴스-봄 아침 생각 정부도 내년 상반기 시장 상승폭이 쉽게 둔화될 것 같지 않다고 전망하는 듯하다.전세, 월세 등 임대수요자가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안정됐으면 좋겠다.
  • 부동산 전망은 신의 영역이라고 했던가.정말 올 한 해는 무주택자로서 정말 힘든 날들이었음이 분명하다.부동산에 부자들도 몰랐던 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고 사회경제에도 관심을 갖게 된 것을 보면 말이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