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비염, 방치를 하게 되면 편도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코가나이비인후과입니다.오늘은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 중에서도 심각한 입냄새를 유발하는 등 일상의 많은 불편을 동반한 ‘편도결석’이라는 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편도결석은 편도와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뭉쳐 생기는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입자를 말합니다. 이는 편도선이 크고 편도선의 구멍이 넓을수록 분비물과 세균 등이 반응하기 쉬우므로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또한, 편도선염을 오래 앓거나 평소 구강위생을 청결히 하지 않은 경우, 부비동염이나 비염으로 인해 콧물이 목 뒤로 자주 옮겨가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편도 결석이 되면 구취가 심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양치질 때 쌀알 크기의 노란 알갱이가 나옵니다. 또한 목이 아프거나 침을 삼킬 때마다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고 목이 근질근질하면서 귀가 아프기도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세균 번식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습관화하도록 하고 치실, 양치질 등 구강위생용품을 활용하여 꼼꼼한 구강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논산비염, 방치하면 편도결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 논산시 중앙로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