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은 쾌적하고 가성비좋은 제품을 공급하려고 노력하는 애체안경을 인사드립니다~ 꾸벅꾸벅
- 애체안경은 #의정부지하상가 서부나열 189호 190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년 넘게 영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니 부디 조심하시고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오늘 준비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얼마 전 경기도 포천시에서 동네 지인의 소개로 방문했다는 60대 초반 고객에게 판매한 안경 리뷰입니다.
- * 고객님께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인사와 지인의 이야기를 간단히 마친 후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담내용 **1. 고객님은 6~7개월 전 #백내장 수술을 받았고 2. 수술 후 2개월이 경과한 후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안경을 맞춰 착용했으나 원거리와 근거리 시야가 불편했다. 약간의 편두통이 있어 안과를 다시 찾았지만 적응해야 한다고 해서 계속 안경을 쓰고 2~3개월을 지냈으나 호전되지 않았다. 3. 지역안경원을 찾아 다시 굴절검사를 하고 안경렌즈를 교체하여 착용하였으나 역시 원거리 시야가 겹쳐 보였다. 4. 안경원을 재방문하여 불편증세를 말씀 드렸고 안경렌즈를 교체하기로 하여 금액을 추가로 지불하고 선명도가 더 좋은 제품으로 안경렌즈를 교체하였으나 2, 3개로 겹치는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다. 5. 다시 안경점을 찾았지만 방법이 없다고 하여 부득이 겹쳐 입고 있는 것처럼 그대로 착용하였다.라고소개해서찾아오게되었다라는내용이었습니다.** 고객님의 말씀을 다 듣고 난 후 굴절검사를 제안하여 허가를 받아 굴절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1. 단안검사(한쪽 눈은 가리고 한쪽 눈만 검사) –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의 단안검사 시 현재 착용도수로 1.0의 시각을 읽을 수 있으며 근시와 난시 등을 추가했을 때 보이는 것은 차이가 없으며, 내렸을 때는 조금 어두워 보이고 더 겹쳐 보이는 등 선명도가 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원거리 굴절력은 현재 착용하고 있는 굴절력(안과 처방 도수)과 동일하게 하였습니다.2. 두 눈 검사(두 눈을 모두 뜨고 계신 상태에서 검사) 두 눈으로는 0.9의 시표를 보기도 힘들었습니다.(단안으로는 1.0 시표를 보셨다) ※일반 두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잘 보이고 선명해야 하는데 고객님은 백내장 수술 후 오히려 두 눈으로 보기가 더 불편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 ** 안경테는 착용하던 안경테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착용하던 안경테▶안경사 보수교육 등 정기교육을 정상적으로 받고 공부하는 안경사라면 고객이 왜 불편을 느끼는지 원인을 바로 파악하셨을 겁니다….
” 하지만 우리 주변의 안경점… 특히 90% 할인 등 싼 제품을 싸게 팔면서 마치 실력 있는 제품을 아주 싸게 판매하는 것처럼 광고하는 등 대부분의 그런 안경점 주인 안경점이라도 종사자의 안경점이든 실력 있는 자신들만이 아는 전문용어를 사용해서 마치 실력 있는 것처럼 판매를 더 올리기 위한 교묘하고 세련된 말투를 따라 배우는 안경점이 많은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하네요.
- * 원거리 주시 시 좌우 눈의 초점 위치 측정 (매우 중요) **
초점위치 자동측정기를 이용한 안경착용 시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의 초점거리 측정 모습!! 초점위치와 이동시킬 물체의 상의 거리를 계산하기 위해 안경착용 상태에서 좌우 눈의 초점위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초점위치 자동측정장비인 아이엠자동기계로 측정하였습니다)
** 고객이 한쪽 눈을 가려보면 편하고 좋지만 양쪽을 다 열어보면 겹쳐 보여 불편해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일반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한 용어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사람들의 눈에는 상하좌우 초점거리를 조절하는 조절기능과 물체의 상을 하나로 맞추는 기능인 융합기능이 있습니다.하지만 백내장 수술 후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주시고 수정체가 두꺼워지거나 얇아지는 조절 기능이 없기 때문에 두 눈으로 본 대로 굴절되어 망막에 상처가 생기게 됩니다. 이때 망막에 형성된 물체의 상과 크기 등이 뇌로 전달되어 하나로 결합되지 않고 오른쪽 눈에 보이는 상과 왼쪽 눈에 보이는 상이 각각 따로 보이기 때문에 둘 또는 셋씩 겹쳐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이것을우리안경사들은#복시현상이라고합니다.또 물체의 상이 뇌에서 합쳐지는 과정을 융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융합불능에 의한 복시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융합불능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 될까요?**상의 고객이 융합할 수 없는 이유는 백내장 수술 당시 인공수정체를 삽입할 때나 삽입한 후 인공수정체가 고정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즉!! 카메라 필름에 해당하는 기관인 망막에 물체의 상이 맺어질 때 오른쪽과 왼쪽에 보이는 상의 거리가 뇌로 인식해 하나로 결합할 수 있는 거리를 벗어났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두 눈으로 바라볼 때 두 눈의 망막에 투시되는 물체의 상의 거리만 좁히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안경착용시 물체의 상이 두세개로 겹쳐보이는 복시현상을 착용하는 안경렌즈로 해결하는 방법!!***모든 렌즈에는 프리즘이라는 현상이 작용합니다.그 프리즘 원리를 이용하여 빛의 굴절 방향(상이 맺어지는 위치)을 변경함으로써 망막에 맺어지는 상의 위치가 바뀌어 융합할 수 있도록 거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이것을 저희 안경 회사는 프리즘 렌즈라고 합니다.* 프리즘 렌즈는 빛의 굴절 방향에 따라 베이스인(BI), 베이스아웃(BO), 베이스업(BU), 베이스다운(BD) 4가지로 분류합니다.
** 프리즘의 원리를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렌즈 아래 부분의 두꺼운 쪽을 베이스 측이라고 부릅니다.- 빛이 렌즈 통과 시 통과하는 위치에 따라 굴절되는 방향과 크기가 달라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경렌즈는 –렌즈 재질은 아베스가 43으로 사람의 눈(44)과 비슷하고 선명도가 좋으며 흠집이 잘 생기지 않는 우레탄 소재의 MR-7 재질로 굴절률 1.60의 렌즈를 선택했습니다….** 고객님께서 최적의 프리즘 렌즈를 주문하셨으며 아래 사진과 같이 렌즈가 배송되었습니다. ****
배송된 렌즈의 모습 ***배송된 렌즈의 초점과 안경을 착용하여 측정한 초점 위치를 정확하게 맞추어 연마가공 후 안경테에 조립하여 완성하였습니다. **
완성된 프리즘 안경 모습을 착용 후 일주일 정도 지난 후 재방문하셔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백내장 수술 후 다양한 설명과 이유로 안경테와 안경렌즈를 교체하는 등 3가지를 맞추면서 멀리서 보면 특히 운전할 때 물체가 항상 중태로 보이는 등 선명하지 않아 답답하고 두통이 생기곤 했는데 사장님이 해주신 안경을 쓰고는 물체가 선명해 보이고 두통도 없어지는 등 매우 편하고 지금까지 맞춘 안경 중 가장 편하고 선명하다고 매우 만족해 주셨습니다.착용 중 안경이 망가졌을 때를 대비하여 최근 근처에서 맞추었으나 사용하지 않는 안경테로 렌즈만 교체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매우 편안하게 착용하고 있고 조만간 부인을 모시고 찾아뵐 수 있으니 좀 더 싸게 해달라고 부탁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품문의 : 031-878-6664 (블로그 활성화 등의 마케팅 전화는 일체 거절하오니 전화주세요)
**오시는길*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로 100 의정부지하상가 서부나열 189.190호 ** 의정부지희상가 2번출구(kfc방향)–계단내려–좌직진 30미터앞 *의정부지하상가 2-1번출구(보스턴미소치과,커피글날쪽)–계단내려-바로앞 *의정부지하상가 2-2번출구(역오르는 계단, 장병안내소 옆-계단내려 우측직진 20미터앞 서부
**주차장 이용안내 ***2번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잠시 기다리시면 차량 빠짐없이 출구가 열립니다.(평일 오후 3~5시까지는 만차일 수 있습니다) *3번 주차장은 2번 주차장 반대편(택시승강장 쪽)에 있습니다.* 지하상가 전용 엘리베이터 옆이 제3주차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