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지난 2월 #서울대병원에서 채혈검사와 진료를 받고 4개월 만에 검사를 하러 갔다.
원래는 한 달에 한 번씩 검사를 했는데 두 달 만에 시간이 길어지고 이번에는 4개월! 점점 나아진다는 의미에서 너무 행복하다.







기존에 먹던 5mg의 약이 충분히 처방돼서인지 아직 두통 절반이나 남았지만 아까워하지 않고 용량을 줄인 새 약으로 복용을 시작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지난 2월 #서울대병원에서 채혈검사와 진료를 받고 4개월 만에 검사를 하러 갔다.
원래는 한 달에 한 번씩 검사를 했는데 두 달 만에 시간이 길어지고 이번에는 4개월! 점점 나아진다는 의미에서 너무 행복하다.







기존에 먹던 5mg의 약이 충분히 처방돼서인지 아직 두통 절반이나 남았지만 아까워하지 않고 용량을 줄인 새 약으로 복용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