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내평점 0점 등록 개요() 코메디, 가족한국 85분 2007.08.08 개봉감독 김현수 연종철(마빡이), 박준형(박 관장)

정종철 주연 마작역 정글의 법칙 K 2013 뿌리깊은 나무 2011

박준형 주연 박관장 역할 코미디 빅리그 2012 동자대소동 2010

한결 조연 이득만 역 챔피언 마크 이, 2007

오지홍 조연나민 역 1919 유관순, 2019 철가방 우수씨, 2012

양화, 영조, 연유리역 챔피언, 마빡이, 2007

조수원 조연 얼구 역 옹알수 2019 챔피언 마빡이 2007

이수나 조영정 회장님 역 상의원, 2014 철가방 우수 씨, 2012

주부진조연 마빡이 할머니 역미신: 사라진 여자 2016 너를 기다리며 2015 감독

김현수 외 작품

챔피언 마크









www.youtube.com마 씨 일족의 순수한 재래 혈통에서 이마가 벗겨져비극적 운명을 타고난, 박의의!!마파기은 외모는 별로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17세의 미남 소년이다.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전학하게 된 맛팍는 이 학교의 여학생”유리”에 반해유리 씨가 경영하는 무술 도장”무 슬림관”에 입소하자, 그러나 맛팍는 실수로 “무 임관”을 위기, 무 임관을 구하기 위해전설의 무공”지금권”을 전수 받게 되는데. 과연 맛팍은 “T1챔피언”이 되어 무 임 관도 요구, 유리의 마음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정 대결(정·종철, 1977년 6월 27일-)은 대한민국의 희극인이다. 그는 충청 북도 제천시의 정 씨의 집성촌에서 태어났고 서울 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서 성장했다. 일찍부터 한정식, 중식, 일식 요리 자격증을 취득 보유한 그는 월 을을 받으며 냉면집 주방장으로 일하던 정·종철은 TV에 나온 심·현섭을 보고나는 심·현섭보다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오디션을 받아 한꺼번에 KBS공채 15기 개그맨이 되어 데뷔했다. 이후, 개그 콘서트에서 “옥·돈인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 못생긴 얼굴”이라는 컨셉으로 전자 오락실 게임 소리 등 각종 효과음을 흉내내서 큰 인기를 모았다.
박·준형(1973년 12월 22일-)은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로 뮤지컬 배우. 개그맨 소속의 갈채 패밀리의 대표이기도 하다. 서울 특별시 강서구 박준형은 1973년 12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관악 고등 학교와 인하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KBS 제13기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하고 2005년 7월 김·지혜와 결혼하고 딸 박·쥬니과 둘째 딸 박·헤이가 있다. 처음에는 불우 가정 사정을 경험하고 아버지의 병원비를 내도록 모든 방송 리포터로 활약했지만 개그 콘서트에서 이 신승환(이·승환)정 대결(정·종철)과 함께”박수 삼 형제”라는 코너를 선 보이며 무를 앞니로 해”박수”캐릭터는 전국을 뒤집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박·준현의 과거의 괴로운 생활은 “TV동화 행복한 세계”의 에피소드로 제작됐다. 계속 상승세를 타던 박준형은 2003년에 KBS연예 대상을 수상했지만 그간의 수상자 대부분이 유·재석이 신·동요프, 강·호동처럼 버라이어티 쇼 진행자였던 것에 대한 수상자 가운데 유일하게 개그만으로 연예 대상을 수상한 연예인이다. 그 뒤 MC로서의 활동도 하고 서울 종합 예술 학교의 개그/MC과 교수를 지내게 됐다. 그러나 그는 계속”개그 콘서트”를 뜨지 않고”우비 삼 남매”,”마빡이”,”사랑의 가족”,” 까다로운 변 선생님”,”패션 7080″등의 무수한 히트 코너에 출연하고”개그 콘서트”내에서도 가장 존경 받는 대선배로 규정된다.그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코너는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연예 대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코너는 박준형의 생활 사투리, 사랑의 가족, 골목 대장이며 단일 개그맨 최우수 작품상 수상 횟수도 그의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는.그가 그 많은 코너를 히트시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그가 개발한 대학로 극장 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지만 방송을 위한 개그를 미리 소극장에서 실험해 보고 첨삭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형식이었다. 훗날 이 시스템은 많은 개그콘서트 후배들의 도움을 받고 또 다른 공개 코미디 웃자사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한다. 그러나 그는 콤비였던 정종철이 당시 개콘 PD와의 불화로 출연 정지를 당하고 3개월 뒤 개그콘서트를 떠나자 동생을 혼자 보낼 수 없다며 새로운 도전을 감행했다. 2009년 정종철, 오지헌과 함께 ‘개그콘서트’를 떠나 MBC 문화방송 ‘개그야’, ‘하탄사’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1년에는 SBS의 신설 개그 프로그램 개그 투나잇에서 강성범과 함께 공동 MC를 맡아 이른바 개그 콘서트가 아닌 다른 방송의 코미디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2012년 코미디 빅리그로 다시 옮겨 새로운 개그 실험을 하고 있는 그는 현재 공개방송 코미디를 하는 모든 코미디언 중 유일하게 방송 3사의 코미디를 모두 경험한 개그맨이자 동기이자 절친한 개그맨인 박성호와 함께 공개 코미디 서열 1위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