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난 정말 지온 씨 상대 배우의 디테일을 다 회수해서 살리는 모멘트를 사랑해. 선영TV는 턱브이가 디테일하지만 <그런 사랑>에서도 턱브이 하면서 인사해주고, <런던으로>에서 어쩔 수 없이 엉엉 우는 선영TV를 두고 떠나야 할 때도 달래듯 턱브이를 해준다… 또 <나 칭찬을 들었다.>>>>>>>>>>>>>>>>>>>>>>>>>>>>>>>>>>>>>>>>>>>>>>>>>>>>>>>>>>>>>>>>>>>>>>>>>>>>>>>>>>>>그래도 이것은 반드시 과거의 어느 날 온플로가 와서 턱 브이 포즈를 보이면서 “이게 뭔지 아세요?”라고 상냥하고 귀여운 스테파노 이야기를 해준 것 같은 느낌ㅠㅠㅠㅠ그날의 플로렌스를 떠올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