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도염이 자주 생기는 사람의 답례품 [상품리뷰] 목이 칼칼할 때는?! – 테라플

안녕하세요 해피데이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갑자기 목이 칼칼해져서 순간 코로나…? 라고 생각했는데 열은 전혀 안나고 목만 아파서 일단 테라피를 사먹었어요!

편도선이 너무 커서 편도염에 자주 걸리는 1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114 가격은 8,000원입니다.편도염에만 먹는 게 아니라 종합 감기약 같아요!데이용과 나이트용이 있는데 데이용으로 샀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모두 6개가 들어가 있고 레몬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걸 보면 레몬 맛일 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성분표시입니다. 얼마전 군대에서 약제병 출신이라 그때 잠깐 들었던 무언가가…자네의 아는 체 금지

복용방법입니다. 차 형태로 먹을 수 있는 감기약으로 끓지 않는 물에 넣어 먹는군요!

하루에 최대 4개를 넘지 말라고 한다구요!

얼핏 보면 그냥 레몬차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약맛도 거의 안 나고 그냥 레몬차 타먹는 맛… 왜 맛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두 개를 구웠어요.확실히 먹었더니 따가운 것도 줄었고, 만약을 위해 오늘은 집에서 푹 쉬어야겠네요.(웃음)

#테라풀 #데이 #자연약국 #편도염 #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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