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처 시즌2의 2화, 3화외 스토리 스포도 있어 *최근 소중히 보고 있는 위처 시즌 22화 부제는 케어 모헨, 3화 부제는 잃어버린 것
- 시리와 게롤트는 위처들의 고향인 케어모헨에 도착하고 드디어 다른 위처들의 에스켈과 램버트들도 등장한다.
대연회장에 모두 모여 건배사를 할 때 레시의 팔을 들고 입장하는 에스켈.포션을 잃어 러시를 잡지 못했다며 전투 중 어깨를 찔렸다고 한다.
특히 평소보다 날카롭게 행동하던 에스켈은
지하 실험실에서 여성과 야스를 하려고 하면 찔린 등에서 나무줄기가 점점 자라기 시작한다.
대연회장에서는 다른 위치도 (게롤트 제외 w) 여자들과 야한 놀이를 하고 있었다.근데 갑자기 무섭게 흔들리기 시작하는 성위처2 트레일러에서 도대체 누가 케어모헨에 쳐들어왔는지 궁금했는데, 뭐라고…
게롤트가 지하연구실로 들어서자 나무줄기의 공격이 시작되고 포박됐을 때 나는 당연히 이그니를 쓴다고 생각했다.그런데 게롤트가 끙끙거리며 손에 닿을 것 같은 횃불을 겨우 붙잡고 나무줄기를 구워 버렸다.아니, 이그니 언제 쓰냐고답답함
그렇게 케어모편을 들썩이게 한 괴물에 정체는 다름 아닌 에스켈이었다.레쉬는 사람을 먹다가 먹었어.감염시킨 역사는 없었는데.정체가 에스켈임을 보고 게롤트는 적잖이 당황한다.
곧 베스미아가 와서 둘이 싸운다.그런데 갑자기 에스켈이 실험실 밖으로 나가려다 게롤트가 아드로 막고 후크가 달린 쇠사슬로 묶인다.베스미아는 아들 같은 제자여서 에스켈을 최대한 살리려 하지만 레쉬에게 완벽하게 지배당해 통제권을 잃은 상태에서 베스미아가 오히려 죽게 된다.
보다 못한 게롤트가 이를 악물고 검에 불표지를 걸어 에스켈의 심장을 그대로 찌른다.전에도 언급이 있었지만 이것이 러시를 죽이는 유일한 방법이다.그리고 에스켈은 2화에 등장하자마자 주금ㅠㅠ
- 여기서부터가 위처 3화-나무로 변해버린 에스켈의 피부를 하나하나 벗겨내던 베스미아가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연구를 하고 싶어 하지만 게롤트가 반대한다.이제 쉬게 해줘야지.Witchersneverdie in the irownbeds 위처는 결코 침대에서 죽지 않는 5% 정도 생존하는 풀 시험을 이겨낸 후에도 평생 훈련과 괴물 사냥으로 쉴 틈 없는 위처의 삶
- 늑대에게 시신을 주는 것으로 치러지는 늑대교단의 장례-늑대의 소굴에서 에스켈의 시신을 데려간 베스미아와 게롤트는 잠시 그를 추모한 뒤 늑대가 나타나면 자리를 뜬다.전부터 위처 시즌2 소재 소문 중에 에스켈이 죽는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레알이 이렇게 빨리 죽여버릴 줄은 몰랐다.게임에서 만난 에스켈은 램버트보다는 신사적이었지만 지금은 단지 램버트만 남았고…웁읍
- 한여름에 촬영했다는 케어 모헨 장면-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믿는 시리는 훈련을 시작하지만, 게롤트가 인정한 것은 짚으로 만든 인형을 목검으로 죽을 뿐이다.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램버트가 다가와 똑같이 비웃고 진지하게 짚인형을 매달아 버렸다. 그리고 시리를 위한 강도 높은 훈련장으로 데려간다.캐릭터 설명에 램버트가 시리 훈련을 도와준다고 적혀 있었는데 설마 이런 식일 줄이야. 미초…
- 구경에 홀린 위처들-험악하게 휘둘리는 방해물을 피하는 과정에서 시리는 다쳐 떨어지고 피를 토하며를 반복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한다.
- 베스미아와 에스켈을 보내고 케어모헨으로 돌아온 게롤트를 코엔이 불렀고 따라가자 위처들의 훈련기구 위에 상처투성이 시리가 있었다.
- 마른침을 삼키고… –
- 또 삼키고… 목이 마르는 게롤트-
모든 위처들이 모여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가운데 동물적인 감각과 반사신경,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의 위처식 훈련을 거의 소화해내고 있는 시리.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게 롤트는 걱정스럽고 입술과 목이 마를 뿐이고… 시리는 성공을 눈앞에 둔 마지막 착지에서 아쉽게 실패.
- 게롤트 아빠 한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에스켈이 싸우지 않고 다른곳으로 가려고 했던게 혹시?? – 시리가 나온 뒤 벽 속의 나무줄기에 얽혀 있던 그녀가 고향 신트라에서 가져온 헝겊 조각? 옷?을 발견하는 것이 롤트.
- 심상치 않은 느낌으로 시리해 보였다는 장소를 함께 찾아가 보니 공교롭게도 그곳에는 팔 하나가 벗겨져 간 에스켈을 감염시킨 러시가 있었다.
- 게임에 레셴은 귀여운 하녀-단단해서 두사람의 기척을 느끼고 공격을 해오는 레쉬.
- 그런데 러시의 등장은 트레일러 영상에 나온 딱 그 장면이 전부였다…라는 게 함정.낚인 기분…
- 지네 괴물머리 레알 진그랍… – 러시의 심장을 게롤트가 검으로 찌르려던 찰나 뭔가 사마귀 지네 같은 괴물이 후불로 러시를 깨뜨리고 말았다…. 등장 30초 만에 러쉬 퇴장.그런데 이 지네가 게롤트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일찍이 도망친 시리를 뒤쫓기 시작한다.
- 이그니 사용하지 않는 확정 탄탄탄-설마 심증이 확신되어 버리는 순간 게임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레센과의 전투에서는 이그니 공격이 필수적이다.동시에 외형을 투명하게 바꾸면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월분폭탄도 사용하지만 드라마의 러시는 이동도 없고 사라지는 일도 없이 즉석에서 오직 나무줄기만 가지고 공격한다.
- 그런데 게롤트는 검만 휘두르고 다시 불표지를 검에 걸어 심장을 찌르려는데.넷플릭스의 위처 세계관에서는 불의 마법이 조금 악의 상징이자 금기시되고 있어 게롤트가 사용하는 모습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에스켈과 램버트
- 게롤트가 회상하는 밝고 명랑한 에스켈 – 첫 등장부터 신경질적인 모습만 보여준 에스켈. 몸에 있던 러쉬 때문이지만 캐릭터 소개를 보면 ‘젠틀한 위처’로 돼 있어 게임에서도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캐릭터다.위처3 게임에서 뿔이 난 여자(서큐버스)라면 눈이 없으면 술에 취해 버린다.
- 또 게롤트의 회상 장면에서 두 사람이 곤충을 괴롭히다 베스미아에게 죽을 만큼 맞았다는 것도 원작에 있는 내용.
- 앞으로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램버트의 경우…
- 자고 일어나 시리의 경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어 모헨이 적으로부터 공격받는 줄 알고 여자들을 대피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시리의 방문을 쾅 두드리고 검을 휘두르며 덤벼들었다.
- …그..그렇지-그걸 본 여성 중 한 명이 기가 막혀 램버트의 멱살을 잡고 “어쩌지”라고 뒤쫓지만 여전히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는 램씨.
- 그의 농담 수준은…
- 리얼노잼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랩-“코엔,위처랑 똥산의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해?’코엔’ – ‘해봐’ 램버트 – ‘똥은 시간 지나면 냄새 안 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구의 합 이전의 유머인가? – 위처 시즌 23화 중 –
이후 시리가 생각하는 램버트의 이미지 램버트-그럼 네가 하나 해봐.재밌는 샛카’ 코엔 – ‘뇌 없는 위처를 뭐라고 불러?Siri – “램버트?” 램버트 – “…-_-” 코엔 – “ㅋㅋㅋ 재밌지?” – 위처 시즌 23화 중 – 물론 게임 버전에서도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드라마에서는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모르겠지만, 게롤트와 이야기하는 이 대화라도 재현해 줬으면 좋겠다.
- 애니랑 너무 다르잖아요 – 베스미아가 케어모편 무기고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줄 때 나온 스승 데그란의 갑옷과 장비.위처 애니메이션 ‘늑대의 악몽’에 세계관과 드라마가 공유되기 때문에 관련 내용이 종종 나온다.알고 보면 더 재밌으니까 안 봤으면 애니메이션을 보고 위처 시즌2를 보는 걸 추천한다.
- 젊은 시절 베스미아의 매력이 장난 아니다.게롤트 저리가~
여기서는 엘프들에게 납치된 예니퍼와 프린지라의 상황.핀다베어는 자신처럼 이들 두 사람도 망토를 쓴 존재가 꿈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듣고 자신의 조상으로 믿고 있는 불멸의 어머니를 모시는 신당으로 이들을 데려간다.
- 내 눈에는 복제 세 마녀로 보일 뿐 w-내가 시체들이 즐비한 미로 속을 헤매고 있다.엘프의 시신이 높이 쌓여 날을 가릴 정도다.이트린느를 따라 미로를 나서면 새로운 엘프 왕국으로 해가 뜨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프란체스카 핀다베어의 꿈속 망토를 쓴 존재가 불멸의 어머니로 고대신으로 믿는 핀다베어.불멸의 어머니가 일그러진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들을 대피소로 안내할 것을 확신한다.
- 나는 어두운 곳에 있다. 주위에 사람이 있어서 나를 가볍게 만진다.눈이 안 보이고 막을 수도 없으니까 거기 누워서 끙끙.왕위 찬탈자(카힐 1세)가 파거스(바엠레이스 왕)를 처형한 뒤 모든 마법사를 감옥에 보냈다.사실 매음굴이야.거기에 몇 년 있었다. 그러다가 에밀이 왔어.프린지라 비고의 꿈 자신이 우상으로 여기는 존재의 모습으로 꿈에 나타나 그들을 이끄는 듯한 내용을 보여주지만 예니퍼의 붉은 망토 꿈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꿈 이야기를 하다 보면 석판에 새겨진 문구를 발견하는 예니퍼.핀다베어는 그것이 문이 없는 오두막에 관한 주문이라고 생각한다.갑자기 신당이 흔들리고 돌판이 이동하면서 지하로 이어진 계단 입구가 열리고 세 사람은 그 아래로 내려간다.어두운 숲속에서 문이 없는 오두막을 발견하자마자 핀다베어는 새겨져 있던 주문을 외친다.
그러자 사람처럼 돌아보는 오두막집. 두 창문으로 눈부신 빛이 쏟아지고, 두 사람 앞에는 꿈에서 꾼 인물이 나타난다.
- 이트린느, 에밀-프린질라에게는 에밀로 보이는 존재가 예니퍼가 아니라 핀다베어 엘프들과 동맹을 맺으라고 하고 핀다베어 앞에는 이트린느가 나타나 진트레어(신트라)에 가면 동족을 살릴 수 있다고 말하지만 어딘가 유혹하는 분위기.
- 드라마 오리지널 캐릭터 ‘바이올렛’과 ‘볼스파이어’ 앞에는 빨간 망토의 소녀가 나타나 잃어버린 마법 능력을 가지고 자극했는데 노파가 나타나 앞으로 더 절박할 것이라며 “원하면 능력을 돌려줄 수 있다”고 유혹했다.
- 가장 늦게 알아차린 예니퍼가 깨어나자마자 본 것은 프린지라와 핀다베어가 동맹을 맺고 엘프들을 신트라로 데려가는 광경이었다.예니퍼가 보기에는 분명 사악한 마녀의 꼬리였지만 두 사람은 이미 고대 신의 뜻이라고 결정했다.
- 예니퍼 눈물…유혹을 뿌리친 예니퍼는 혼자 비숲을 달리며 포털 주문을 외쳤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ㅠㅠ
- 그렇게 알레투자로 돌아오면 자신을 기다리던 간소든 전투 승리한 공, 비르게스포츠에 넘기기, 스트레고 공에 기억이 난다.하지만 예니퍼는 자신이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는 것을 밝히지 못했다.
- 지금부터가 3화-
- 덕분에 다른 지역에서는 엘프들이 인간들에게 학대 학살당하는 사태가-진 트레어(신트라)에게 엘프의 동족을 데려온 핀다베어에게 필라델피아 번들이 북부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게 될 것임을 알리지만 전혀 먹히지 않는다.핀다베어는 닐프가드의 백을 믿었고 불멸의 어머니에게 예언을 확신했다.
- 원래 프란체스카 핀다베어는 대대를 위해 소의 희생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다.
스트레고볼이 제자들에게 팔커의 폭력적인 역사만 가르치는 것을 문밖에서 들은 이스트레드는 끼어들어 반박했지만 오히려 비웃음만 남는다.팔카는 권력에 굶주린 혼종이었다.파르카는 소리쳤다.”모든 왕에게 죽음을!” 자신의 엘프의 어머니를 브리덩크가 내쫓았기에 복수심에 사로잡혀 파르카는 맨손으로 귀족과 사제, 그리고 민간인조차 학살했다.그것도 모자라 어리석은 추종자들을 꾀어 반란을 선동했다.이들은 힘을 합쳐 도시를 불태우고 무고한 사람들의 필로르다니아와 테메리아의 거리를 물들였다.권력을 되찾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다.스트레고벌 사실이 아닙니다. 팰커는 가족들로부터 외면당했어요.자신의 당연한 왕좌를 되찾으려 했던 것입니다.이스트레드 나는 거기 있었다.내 눈앞에서 팔카는 밀트를 파괴하고 그곳에 마법사들을 모두 죽였다.스트레고볼 흔히 피의 팔카로 불리는 사건
파르카는 루다니아 왕실의 장녀이자 쿼터엘프로 루다니아의 왕 브리단크(브리다넥)와 하프엘프인 코빌의 베아트릭스 사이에서 태어난다.그런데 친아버지 브리덩크가 셀로라는 여자에게 반해 첫 번째 아내였던 베아트릭스와 이혼하면서 두 번째 아내로 셀로를 맞는다.돌팔이는 왕위 상속권도 박탈당하고 어머니와 함께 코비드로 돌아가게 된다.
25년 뒤 파르카가 일으킨 왕위 상속권 반란은 테메리아와 코비드의 지지를 받는다.그녀는 반란에 귀족뿐 아니라 일반 건달까지 모아 결국 잔혹한 농민반란이 되고 북부는 피바다가 되고 만다.그렇게 아버지 브리단크와 세로, 이복형제 헤르톰트와 덴하르트도 직접 죽인 파르카는 게릴라 볼에 있는 고대 마법사 마을인 밀트를 태워 ‘토르 카르네드의 라드밀’ 가죽을 산 채 벗겨버렸다.그렇게 곧 재판을 받고 화형을 당하면서도 이후 모든 왕비와 공주에게 똑같은 운명이 내려질 것이라고 온갖 저주를 퍼부었다.
팔콤은 모든 왕에게 죽음을!뿐만 아니라 성직자 귀족 상류층 모두에게 죽음을! 마법사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도 외쳤다.뭐, 이건 서민 빼고 다 죽일 거야.
그리고 1화에 니벨렌이 가서 사고를 치고 저주받은 사원이 있던 곳이 바로 밀트
프린지라는 핀다베어에게 엘프의 능력으로 닐프가드를 도와달라고 하고 핀다베어는 동맹의 대가로 엘프들이 지낼 땅을 요구한다.
원작에서는 엘프의 고향인 돌브라타와 땅을 돌려받기 위해 에밀과 어쩔 수 없는 동맹을 맺게 되는데 여기서도 그 땅을 가게 될까.
북부에서는 닐프가드인의 목이 잘린 머리를 분노로 에밀에게 돌려주겠다며 포로가 된 카히르의 공개 처형식이 열린다.
- 이들의 관심사는 예니퍼에게서 다시 한번 파이어쇼를 볼 수 있을지처형보다는 예니퍼의 파이어쇼를 직접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많은 두 인물 조만간 역사 속으로 사라질 대니아왕 비지미르와 왕국을 뭉치게 될 테메리아의 왕 폴 테스트(캐스팅이 아주 잘 어울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 비르게포츠는 카힐의 목을 튼튼하게 하는 영광의 기회를 예니퍼에게 전달하는데,
예니퍼는 카힐의 목을 내리치듯 수갑을 끊어 버렸고, 모두가 당황하는 가운데 티사이아는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본다.
수갑이 풀리자마자 도망치던 카힐은 말을 탄 예니퍼에게 “나도 태워” 눈빛을 보내고, 그렇게 두 사람은 도망친다.
여기까지를 위해 시즌2 2화 & 3화 리뷰
현재 위처 6화를 보고 있는데 시즌2는 아는 만큼 보이는 게 많은데 게롤트 전투 장면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런 걸 기대했다면 조금 지루할 수 있다.시즌1이 게롤트와 시리, 예니퍼의 탄생과 만남에 중점을 뒀다면 위처 시즌2는 시즌3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펼치기 전 왕국 간 갈등 이유, 정치적인 문제 등을 설명하고 또 다른 캐릭터도 등장하기 때문에 더욱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위처 시즌 21화 ‘티끌만큼 있는 진실’은 원작 Grain of truth 스토리를 살짝 비틀은 내용이다. 12년…blog.naver.com #위처시즌2 #넷플릭스위처 #위처2화 #위처3화 #witcher #NETFLIX #위처드라마
P.S…네이버는 댓글 메뉴에 각주와 요약 기능을 부활시켜라-_-이것 때문에 에디터 2.0을 쓰고 싶잖아.이 아래에는 4화부터 스포일러가 있고 주의 리뷰를 쓰는데, 몇 가지 요약 4화에서 드디어 야스키엘(단델리온) 첫 등장! (아니, 몇 살을 어디에 먹었니…) 마치 게임에서 트리스가 그랬던 것처럼 옥센푸르트에서 엘프들을 신트라로 몰래 보내주고 있었다.그리고 그 사이 너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 예니퍼가 기뻐서 포옹하는데 무서워서(원래 같으면 야스키엘이 해도 모자란 부분) 게롤트에게 애증에 마음을 담아 만든 곡을 술집에서 매번 불렀다.제목은 Burn,butcher,Burn;; 가사는 대략
살아있다면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나도 살아있다, 너 덕분이 아닌지, 내가 조금이라도 희망을 주지 않았는지, 아저씨, 나 좀 봐줄래?이젠 너의 모든 추억을 불태울꺼야
네가 가는 쓸쓸한 그 길, 또 혼자 가게 된다.검과 어리숙한 헤어스타일에 신경 쓰는지 이제 너의 모든 추억을 불태우며 내가 웃는 걸 지켜봐.
뭘 갈망하는 거야?이젠 돌이킬 수 없는데 그 모든 것을 함께 겪으면서도 넌 날 버린 거야.뭘 갈망하니?불타는 도살자를 봐라!내 인생의 마지막 어떤 노래도 저 불타는 것만큼 진실이 아니니 불태워라, 도살자를 불태워라, 불타는 도살자를 불태워라, 불태워라.내가 너의 모든 추억을 불태우는 것을 지켜보고 있어
대개 이런 내용처럼 시즌1에서는 위처에게 동전을 달라고 했지만 그 사이 거칠어졌다. 되게 느끼는 그 분노… 하기에는…야스키엘에게 게롤트가 한 마지막 말을 보면 그럴 만하다.그런데 Butcher를 넷플릭스 번역으로 “백정”이라고 말해둔다. 학살자도 있고 도살자도 있는데 하필 백정-_-; 그럼 “브라비켄의 백정”인가ㅠㅠ
야스키엘이 부른 OS.T 중 더 골든온은 황금룡을 잡은 이야기를 완전히 바보였던 것으로 해놓고, ‘Whoreson Prison Bluees’라는 노래의 후반부는 아래 가사로 채워져 있다.Gofuckyourself, you whoreson’ Cause you’rethroughfuckin’ with me 딸이라도 좋으니까 나랑은 마음껏 두드렸으니까 (netflix)
예니퍼랑 만나는데… 너무 싫어하는 것처럼 얘기하면서도 도와줄 건 또 다 도와주는 놈 트리스가 케어모편에 와서 등장. 머리가 제법 얌전하다.딕스트라도 제대로 등장 필리파도 등장(사람 모습은 아니지만) 예니퍼는 카힐과 다투며 서로 돕는 게 보는 이의 재미.아, 4화도 리뷰에 정말 쓸게 많네.5회에서는 빌게포츠의 부하인 (불쌍한) 리디아와 리엔즈가 등장하는데 원작처럼 예니퍼가 리엔즈의 얼굴 절반을 불에 구워버렸다.그런데 현재 예니퍼가 마법을 쓰지 못해 다른 방법으로 참신하게 구워버리는 델리엔스에게 잡혀있던 야스키엘을 돕는 과정에서 그렇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고문을 받는 와중에도 취한 척하다가 갑자기 달링하며 등장하는 예니퍼 드리프를 바로 받아주는 야스키엘을 보고 무릎을 탁 쳤다.
시리가 카힐로 도망가는 과정에서 무너뜨린 거석이 큰 전밥이었다니.그것이 와일트헌트의 소환통로가 아닐까 하는 예감.
베스미아가 시리 혈통에 엘더 브래드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래서 위처 변이 인자를 만들자고 시리를 설득시키고 또 시리는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받아 위처가 되려는 장면은 충격적ㅠㅠ
드라마 설정상 불의 마법이 금기이기 때문에 트리스는 공격 마법 대신 힐링이나 여러가지로 나온다….게롤트에게 들이대지만 네플 드라마는 예니팔트 확정이어서 단숨에 거절.
트리스는 케어 모헨에서 시리가 위처들에게 받는 대우를 보고 경악한다.(이 때 에스켈의 공손하고 신사다운 면모를 볼 수 있는데 못 봐서 아쉽다) 머리에 곱게 꽃을 꽂은 시리에게 무슨 내기에서 지고 있느냐고. 아 램버트는 정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