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야 해요. 당뇨병 백내장, 20대에도

당뇨병 백내장, 20대도 조심해야 합니다.

고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던 백내장이 최근 들어 젊은 연령층에서도 점차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환경으로 젊은층의 당뇨병 유병률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은 그 자체로 관리하면 되지만 문제는 합병증의 위험입니다.

여러 합병증 중에서 눈에도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당뇨병 망막증과 백내장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백내장의 경우 노화안과 질환으로 여겨지며 시력저하 외에 별다른 증상이 없어 단순히 눈이 나빠진 줄만 알고 지내다가 백내장이 과숙된 채 의료기관을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도 노안과 백내장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젊은 연령층이라면 ‘설마 20대인데 백내장일까요?’라는 생각에 더 초기 증상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또 10년에 걸쳐 조용히 백내장이 악화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방치할수록 실명까지 이어지는 질환이어서 평소 갑자기 시력이 저하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백 내장을 의심해 보는 게 좋아요.

나이가 어리더라도 당뇨병이 있는 면당뇨병성 백내장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진행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또한 당뇨병을 동반한 백내장의 경우 인공렌즈의 선택범위나 수술방법이 기존 수술과 다를 수 있어 보다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는 수술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수술을 받기 위해서라도 만약 본인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혹시 백내장이 발생하지 않는지 주의하여 내과검진과 함께 정기적인 안구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떤 질병이라도 적절한 수술 시기를 놓치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백내장 역시 수술 시기를 놓치면 실명은 물론 녹내장, 망막박리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주기를 두고 지속적으로 안과에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신체는 오래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면 결국은 늙고 기능이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눈도 같고 당뇨병이 있는 경우 눈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젊어도 백내장이 발병할 가능성이 비교적 높아집니다.

젊은 연령층에서 당뇨병 발병률이 높아지는 추세인 만큼 당뇨병을 앓고 있는 분들은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며 백내장을 예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당뇨병과 백내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해당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굿모닝백이 안과를 함께하는 102 이야기 안녕하세요, 굿모닝백이 안과입니다. 오늘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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