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4주차 드라마 시청률 순위 ~ ^^ 지상파 시청률 순위 – 2021년 3월 4주차 –

OK! 광자매와 펜트하우스2의 인기가 대단하네요.
1위인 OK광 자매 6회의 시청률은 전국 시청률 1부는 24.5%, 2부는 26.9%를 기록했습니다.
원룸 위아래 집에 살게 된 이광식(전혜빈)과 한예슬(김경남)이 이광식의 남편 나평순과 묘한 삼각관계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연히 인연처럼 얽히는 이광식과 한예슬을 남편 나평순이 의심해 다음 회 호기심을 높였습니다.
펜트하우스 시즌1을 넘어!
2위 펜트하우스 12회 시청률은 1부 22.9%, 2부 29.2%를 기록해 펜트하우스 1 최종회 시청률 28.8%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주단테가 돌아온 심수령의 함정에 빠져 몰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정서진 역시 심수룡, 배와 감금, 납치 협의로 체포됩니다. 심수영의 복수가 성공한 가운데 오윤희가 자살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순간 시청률이 무려 30%를 넘다니 대단하네요!
3위는 누가 뭐래도 시청률 22%.4위는 미스몬테 크리스토, 시청률 16%.5위는 달이 뜨는 강, 시청률 7.8%를 차지했습니다.종합편성시청률 순위 – 2021년 3월 넷째주 –

1위 시집스 12회 시청률은 4.6%를 기록했습니다.
한태슬(조승우)과 강소혜(박신혜)가 절대 악 시그마(김병철)의 실체에 접근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멸망할 때까지 72시간만 남았다. 강한 커플은 시집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의문을 일으켰습니다.
2위 괴물 12회의 시청률은 4.3%를 기록했습니다.
한주원(여진구)의 진실 추적은 계속됩니다.박정재에 대한 이동식(신하균)의 신뢰는 흔들렸고 한주원의 의심은 깊어졌고 이동식의 동생 진범은 최진호로 들어갔습니다.여진구와 신하균의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엄청난 붐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시청률이 좀 아쉽네요.
3등은 아이를 찾습니다. 시청률 2.1% 케이블 시청률 순위 – 2021년 3월 넷째주 –

1위 빈센조 12회 시청률은 수도권 12.4%, 최고 13.4%를 기록하며 전국 10.7%를 기록했습니다.
빈센조(송중기)는 바벨욱의 진짜 회장 장항석을 세상에 끌어내기 위해 작전을 펼칩니다. 장준우는 더 이상 숨김없이 바벨장으로 올라갑니다.
빈센조와 조사장은 지하밀실에 드디어 입성하는데.. 조사장은 빈센조의 머리에 총구를 건넵니다. 빈센조의 위기는 다음을 궁금해 합니다.
2위 마우스는 8회 시청률은 수도권 7.4%, 전국 6.4%를 기록했습니다.
정발름(이승기)과 곰치는 매듭 연쇄살인범을 따라 피해 여성 방범창이 모두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독신 여성을 돕는 캠페인 봉사자 중에 범인이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범인을 쫓던 정발름은 쟁반이 집에 갔다가 우연히 범인 우재필을 잡게 됩니다. 우재필은 박 팀장의 아내에게 살해되지만 곰치가 죄를 뒤집어쓰고 잡혀갑니다.
정발름은 한서준을 찾아가 손요한의 뇌를 넣었느냐고 따져 다음 회 호기심을 자아냈다.
3위는 나비렐라, 시청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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