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축농증 자연치유 축농증의 원인과

급성 축농증은 부비강막이 부어 부비강 배출구가 막히는 것으로 액체가 쌓여 박테리아가 이뤄지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 candidbcolette, 출처 Uns plash

축농증 증상·급성 축농증 초기 증산은 노란색, 연두색 콧물이 나와 부비강에 압력이 느껴진다.

· 눈과 앞머리가 아파서 머리를 앞으로 숙이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더 나아가면 부비강 부위가 붓고 아프며 열이 나 추위를 느낄 수 있다.

· 배출구가 완전히 막히면 콧물이 나오지 않고 통증이 심해진다.

· 만성 축농증은 목 뒤로 콧물이 나고 곰팡이 냄새가 나며 가래 없는 기침을 하기도 한다.

네이버

축농증의 원인으로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감기이며 치아 염증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

만성 축농증은 식품 알레르기, 꽃가루 알레르기, 만성 면역 기능 저하가 가장 큰 원인이다. 이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25~75%가 축농증에 걸린다.

© coleychristinecatalano, 출전 Unsplash

· 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하나라도 부족하면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정신적 스트레스도 면역을 크게 저해한다.

· 백미 과자 단 것을 많이 먹는 것도 만성 면역저하의 원인이 돼 축농증을 일으킨다.설탕 꿀 과일주스 등 당분을 한꺼번에 75g 이상 마시면 15시간 백혈구의 작용을 50%나 감소시킨다.

©fochrist1, 출처 Unsplash

· 비만인 사람은 백혈구 작용이 감소해 면역이 약하고 알코올은 백혈구가 염증 부위로 움직이는 이동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 담배 연기나 공해로 인한 코 자극, 입을 막는 재채기, 코를 막고 코를 세게 푸는 행동, 코를 막지 않고 물에 뛰어들기, 과로, 오염된 수영장 물, 설탕, 과음 등도 축농증을 유발한다.

© chrisleboutillier, 출처 Unsplash

축농증자연치료(음식/영양제) 1.음식

감기와 상기도 감염은 축농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므로 감기에 걸리면 바로 치료를 해야 한다. 그리고 평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음식과 자연치료제로 면역 증강에 노력해야 한다.

피해야 할 음식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

모든 질병의 치료는 식품 알레르기를 없애는 것이 우선이다. 알레르기가 있으면 면역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어떤 질병이라도 이겨내고 싶다면 식품 알레르기를 찾아 식생활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 밀가루, 우유, 치즈, 콩제품(두부, 두유), 유제품, 옥수수, 땅콩 등 알레르기성 있는 음식

©briansuman, 출처 Unsplash

☞ 즉시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는 것(절차대로) 계란, 생선, 게, 새우, 조개, 바닷가재와 같은 갑각류, 육류, 땅콩 등의 견과류

☞천천히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는 것 (순서에 따라) 우유, 초콜릿, 밀가루, 귤류, 인공 색소

▶이 밖에 어떤 음식이라도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알레르기가 심한 음식은 그 과에 속하는 다른 음식도 모두 피해야 한다.

· 가공 식품

©zi99, 출처 Pixabay

도움이 되는 음식·과일, 채소 등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충분한 물 섭취

①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면역이 알레르기와 계속 싸우므로 면역이 많이 소모되어 병을 이기기 어려워진다. 알레르기 식품을 찾아내 금지해야 한다.

©RitaE, 출처 Pixabay

② 가능하면 유기농 과일이나 채소,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콩 견과류 오메가-3 오일이 많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해야 면역이 향상된다.

③ 물을 많이 마셔 막힌 콧물을 희석시켜야 한다.

© mouldy_coffee, 출처 Uns plash

2) 영양제 (축농증약)

평소 면역을 올리는 스피루리나, 비타민C, 아연을 꾸준히 복용하면 축농증뿐만 아니라 여러 질병에 대비할 수 있다.

비타민C(VitaminC) 비타민C는 인터페론을 증가시키고 면역기관인 흉선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백혈구를 늘린다. 2시간마다 500mg씩 복용한다. 포도씨 추출물(grapeed etract)처럼 복용하면 면역이 더욱 증강된다.

아연(Zinc) 면역을 올리는 데 가장 중요한 미네랄이다. 백혈구 기능을 좋게 하려면 아연이 필요하고 흉선의 면역 증강 기능에도 필요하다. 감기 바이러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 하루 2030mg.

흉선 추출물(Thymus extract)의 많은 연구에 따르면 흉선 추출물은 흉선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면역을 다시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감기나 상기도 감염을 치료해줄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감기나 상기도 감염에 걸리는 횟수를 크게 떨어뜨린다. 특히 흉선 추출물은 T보조세포(T-helpercell)와 T억제세포(T-suppressorcell) 비율을 조절해 에이즈나 암 환자처럼 비율이 낮을 때는 올리고 알레르기나 류마티스처럼 비율이 높을 때는 낮추는 ‘면역 정상화 작용’을 한다.

브로멜레인(Bromelain) 소염진통제(NSAIDs) 대신 염증 치료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연생약제다. 급성 축농증에도 브로멜레인을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백혈구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염증을 없애고 자가면역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면역활동을 정상화해 류머티스 관절염, 코알레르기, 식품알레르기, 축농증에 효과적이다.

에키나시아(Echinacea) 백혈구 거식세포 청소작용(염증과 혈액 내 불필요한 불순물을 청소함)을 증강시킨다. 또 T림프세포와 내추럴 킬러세포(naturalkillercell), 항체 기능을 높여 백혈구 수를 늘린다. 면역을 증강시키는 작용 외에도 바이러스를 억제해 박테리아가 점막이나 세포막을 뚫고 나가는 것을 막는다.

바바린(Berberine) 바바린은 매우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천연 항생제라고 할 수 있다.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칸디다를 비롯한 곰팡이, 미생물 등에 광범위하게 항생 작용을 한다. 항생제는 장 안에 유익한 소장균, 대장균까지 모두 죽이지만 버버리는 유익한 소장균, 대장균은 죽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