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와 특징을 알아보는 갑상선암은 다방면에 있다?

보통은 갑.상성암이라고 하면 한가지 생각을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갑상선.선암은 남녀 구분 없이 발생률이 높아 진행이 느리고 예후에도 좋은 편입니다. 몇몇 분들은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고 하거나 거북암 또는 착한 암이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다고 생각하고 방치하면 종류에 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갑상선암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형적인 갑상선암의 특징이라고 하면 목에 덩어리가 닿는 것 이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간혹 늦게 발견할 경우 목에 이물감을 느끼거나 목이 잘 마르고 호흡이 불편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체중이 줄어 쉽게 피로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임신, 생리 등 호르몬의 변화가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이것도 명확한 이유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초음파를 실시하여 결절이 발견되면 세척 흡인 검사를 통해 악성 여부를 확인합니다.갑상선암의 종류

유두암 갑, 상선암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바위로 핵의 형태가 유두상으로 유두암이라고 불립니다. 주로 20~60대 여성에게 발생합니다. 많은 비중을 차지해 나타나는 암이지만 악성도가 낮고 성장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조기 발견 시 5년 생존율이 거의 100%에 가까워 매우 예후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림프절을 따라 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수술 전에 림프절이 커지고 있는지 검사를 한 후 실시합니다.

여포암 갑상선 결절 중 10~20%는 여포종양입니다.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수술 전 조직검사만으로는 양성인지 악성인지 구별할 수 없고 수술 후 조직검사를 해서 양성인지 악성인지를 판단하는데요. 이 중 15~30%가 악성이고 참. 다만 유두암처럼 암세포 성장 속도가 느리고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지만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빠르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도 많은 편입니다.

수질암 전체 갑상선암 중 1% 정도를 차지하는 암으로 국내에서는 드물게 발생합니다. 체내 칼슘량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카르시토닌을 분비하는 C세포가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 암세포가 갑.상선 내에만 있는 경우 예후가 좋은 편이지만 진단 시 50% 정도가 다른 조직으로 전이된 경우가 많아 앞의 유두암이나 여포암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수술이 필요합니다. 재발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이나 혈액검사를 실시하여 재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분화암 미분화암은 다른 갑. 상선암에 비해 진행속도가 빠르고 폐나 뼈 등으로의 전이도 많이 발견되어 가장 위험한 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단 시 이미 림프절 전이와 주변 기관지나 식도 등으로 전이가 발견돼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방사선 치료나 항암 치료가 잘 반응하지 않아 예후가 좋지 않은데요.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유두암 또는 여포암이 시간이 지나면서 분화의 방향이 역전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분화가 좋은 다른 암과는 달리 세포의 모양이 미성숙한 형태를 띠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다수가 진행 속도가 느리고 생존율이 높지만 암의 크기가 작더라도 위치에 따라 전이 양상에 따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거의 없어 자각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초기에 발견한 경우 예후가 좋고 완치율도 높으므로 정기검진을 통해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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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은 모두 착해? 종류와 특징을 조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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