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면 치매?(치매예방, 인지지원등급) 편두통도 고혈압, 그대로

안녕하세요. 진심을 담은 노인복지센터 이선희 사회복지사입니다.

노인들의 가장 큰 걱정이 암보다 치매에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현재의 기억과 과거의 기억까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먹어치우는 치매!

가족과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즐거움까지 빼앗아 버리는 치매!

피할 수 있다면 고칠 수 있다면

노인도 가족도 모두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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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고혈압으로!편두통! 한 발만 꾹 참지 못하는 두통을 경험하시는 분이 계십니다.이런 편두통이 고혈압 위험을 20% 정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특히 전조가 있는 편두통의 경우 여성의 고혈압 발병 위험은 30%로 증가한다고 해요.

또 편두통이 있을 때 정상이던 혈압이 올라가기도 하고 두 질환 사이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는데 어떤 원인에 의해 두 관계가 연결돼 있는지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편두통도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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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성 두통 혈압이 180/120mmHG 이상이면 고혈압성 두통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실제로는 150/110 정도에서도 머리가 ‘팅’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고혈압성 두통은 과도한 혈압상승으로 뇌조직, 특히 대뇌후두염 쪽에 붓기나 미세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만약 두통이 있고 혈압이 매우 높게 측정되면서 조금 졸리면 바로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 Vector8 DIY, 출처 Pixabay 고혈압이 치매 확률을 높이는가?치매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혈관 질환이라고 합니다.

특히 고혈압은 치매의 위험을 매우 높인다고 알려져 있는데요.한 연구에 따르면 30~50세 사이에 고혈압 환자는 수축기 혈압이 20mmHG 높아지면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61% 높아졌고 51~70세의 경우에는 26% 상승했다고 합니다.

이는 곧 혈압을 조절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을 예방하면 혈관성 치매 발병률을 낮출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혈압과 인지기능의 관계 치매는 발병하기 5년 전부터 경도인지 장애가 시작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이때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인지기능 저하는 가속된다고 합니다.(인지기능은 치매단계 지표)

한 연구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고혈압 발병 기간에 관계없이 55세 이상 고혈압 환자는 인지기능 검사와 기억력 테스트 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합니다.뿐만 아니라 55세 미만 고혈압 환자도 기억력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를 얻어 고혈압이 치매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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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혈압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입니다.이때 고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로 인해 동맥경화가 발생하면 산소와 영양소가 뇌세포에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뇌조직이 손상됩니다.

또한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발생하면 뇌세포가 죽어서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또한 고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으로 밝혀진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Vector8 DIY, 출처 PixabayHDL(좋은 콜레스테롤) 결과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혈압을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때 혈압을 낮추는 데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HDL’은 혈관 내막에 쌓인 나쁜 콜레스테롤과 플라크를 체외 배출을 도와 혈관이 넓고 탄력적으로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HDL(좋은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게 함으로써 뇌혈관이 좁아지는 것을 막아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혈관성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것을 막고 흡착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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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자연순리에 의해 누구나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자연현상입니다.

어쩌면 치매도 자연의 순리에 의한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개개인의 식습관이나 생활로 인해 생기지 않아도 되는 질환에 노출돼 치매를 경험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 증상이 나타난 후라면 고칠 수 없는 질환이 바로 치매가 되기 때문에 평소 노인이 있는 가정이라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현재 국가에서는 60세 이상 노인이면 보건소에서 치매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아직 치매 증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꾸준히 검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https://blog.naver.com/flyali/2225720988431년 제1회 보건소 치매검사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노인들이 치매에 걸린 경우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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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치매 초기 단계라면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더 이상 치매가 진행되지 않도록 인지 지원 등급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매’를 피해갈 수 없다면 조기 발견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한 인지지원등급을 알고 싶다면 아래 사진을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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