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시가총액 1800조 원 부근에서는 투자해야 한다.
왜 Why?
코스피 상장사 순자산 총액이 1830조원을 웃돌다
즉 1800조 부근에서 매입하게 된다는 것은 내일 주식시장의 모든 종목을 상폐하더라도 모두 차감하더라도 원금은 보전될 가능성이 높다(우발부채, 옵션파생상품 부실 제외).

코스피 주가지수를 상승각 8도 정도의 완만한 직선을 만들어도 지금의 주가지수는 전형적인 순매도 구간인 M2 공급 변화량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2013년~2022년 사이에 증가했던 M2 공급량의 기울기를 편미분해보면 보다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프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2013.07.01~2022.10.11. . .
눈대중에서도 45도를 훌쩍 넘다
우리나라 가계 총자산의 70%가량이 부동산에 매립돼 있기 때문에 45도각의 30%만 반영해도 적어도 코스피 기울기 가격이 13도 이상은 나와야 하는데 코스피는 그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래서 오늘 같은 날에 아라시 사.
다우의 개(Dogs of the Dow)라는 말이 월가에 있지만 그것은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 저평가, 관심 밖의 종목을 가리킨다.
한국은 종목이 문제가 아니라 증시 전체가 다우의 개 취급인 상황이다.최근 들어 경제 관련 뉴스의 코멘트 반응이 날카롭고 트래픽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관찰되다
많은 투자자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겠지만 실제로는 투자 시계열을 길게 보면 그리 힘든 것도 아닌 오히려 지금 같은 때 더 매수할 수 있는 포지션을 구축하거나 여력을 남겨둔다면 치고 나갈 수 있는 기회 구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