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 원조 여고생 스타 가수 안혜지 누구야? 나이·데뷔·전부·아이·가정사 재조명·가수 밤미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가수 안혜지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가정사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다’에서는 ’80년대 제니’ 안혜지가 출연해 시선을 모은다.이날 정동원은 ‘오늘의 행운요정’에 대해 “350: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원조 여고생 스타다”라고 설명했다.

행운의 요정의 정체는 안혜지였다. 이에 출연진은 “정말 예쁘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가수 안혜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52세인 그는 1988년 ‘벌써 이 밤이 지나고’로 데뷔했다.

그는 방미가 발굴한 가수로 여고생 시절 데뷔해 당시 김완선, 이지영 등과 함께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2000년 안혜지는 10살 연상의 남편과 만나 결혼했지만 남편이 도박자금으로 재산을 탕진해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이의 유무는 알려지지 않았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그는 “결혼 2년 만에 2002년 별거를 하고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며 “당시 큰 충격을 받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