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추울때는..
움츠러들어서 무엇을 할 생각도..어디로 갈 생각도..
잠시 잊게 된것 같습니다만..
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특히 #여름바다보다 #겨울바다를 더 좋아하니까..
무작정 나갈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제주 바다는…
저한테는 특별한…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2021년에 다녀온 제주도 바다 사진을 몇장 보면서 랜선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먼저 #곽지해수욕장

작년에 골프투어를 다녀왔어 #곽지해변은~

사진처럼 작은 어촌의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수심이 낮아서 아이들이 놀기에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나 혼자 사는 #곽도원 씨를 만난 아주 뜻깊은 장소였어요.

바다색이… 여기가 해외인지… 국내인지…

하늘과 바다의 조화가 완벽했던…

그리고 시원한 아아 한 잔을 들고 걷는 곽지 해변은…

모래사장에 앉아서 멍을 때리는 게 정말 좋았어요

밤이 되면 이런 모습으로 변하는… 곽지해변…
다음은 #월정리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33-3 제주도의 핫플레이스입니다.

너무 색이 진하다~


#월정 카페거리가 눈앞에 있어 어느 카페에 들어가도 예쁜 바다를 보며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산책하기도 좋고

여기도 낮은 수심이라 아이들이 놀기 좋아요
그리고~ #서귀포 바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42 #서귀포 칼호텔에서 바라본 바다는~

동남아 어딘가에 와있는 듯한 느낌의~

작은 고깃배가 고기잡이를 하고 있어서.

멀리 보이는 두 개의 작은 섬도 좋아 보였어요.

하늘과의 조화가 너무 완벽했어

해수욕을 할 수 있는 바다는 아니지만 눈으로 보기에는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마지막으로 #이오태우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호1동 바로 여기..사이즈는 크지 않았는데.


멀리 보이는 트로이 목마 같은 조형물도 좋았고

한여름 아이들이 노는 것도 내 경험이 있었어

달 정리나 #협애해수욕장과는 조금 다른… 마치 동해 같은…

맛집과 숙소가 많은 #이오태우 해변
1월에는 시간이 없어서 2월에 한번 다녀올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