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주지 아마추어 MMA 도전!로드 FC 센트럴 리그 출전기

안녕하세요 동성로 주지스 정광장입니다!

항상 회원 여러분께 최고의 수련환경과 수련효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성로 주지입니다. 동성로 주지는 오전 11시부와 저녁 7시, 9시부 등 총 3개의 주지 세션을 운영 중이며, 월화수금 저녁 6시와 저녁 9시 킥복싱/MMA 세션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금제는 하나이고 등록하면 모든 세션을 원하는 만큼 들을 수 있는 멀티짐 시스템으로 운영 중입니다.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복을 구입하거나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는 도복 대여, 세탁, 보관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맨 하단에 있는 전화번호로 연락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2022년 2월 MMA 수련 시작, 5월부터 로드FC 아마추어 대회 도전!

지난 2월 동성로 킥복싱 시설을 흡수하여 처음으로 종합격투기(이하 MMA)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약 4개월간 묵묵히 수련을 쌓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로드FC 센트럴리그 아마추어 무대에 발을 디뎠습니다. 하루에 여러 경기에 출전해야 하는 주짓수 대회와 달리 하루 한 경기만 뛸 수 있다는 점이 동성로 주짓수 회원들에게 어느 정도 부담을 줄였지만 서로 부딪쳐야 하는 아마추어 MMA 규칙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긴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로드 FC 센트럴 리그 아마추어 경기 부문 중 취미 리그는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헤드 기어와 10온스 글러브, 정강이 보호대 등을 모두 착용하고 2분 2라운드 경기를 진행합니다. 서브미션 중에서도 하체 관절기는 모두 금지, 암바의 경우 팔이 열리면 선수의 의사에 관계없이 경기가 중단되는 등 부상을 막기 위해 규칙 설정에 고심한 흔적이 눈에 띕니다.

로드 FC 센트럴 리그는 한 번에 100개가 넘는 경기가 열립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을 정도예요. 대회를 열면 주변 식당이나 카페가 초토화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혼자 경기를 하면 여러 명이 따라와 앉을 자리도 없습니다.

2분 2라운드로 승부가 결정되는 만큼 경기 시간에 대한 부담은 적어졌지만 모든 것을 그 시간 안에 쏟아부어야 한다는 점에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취미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헤드기어를 끼고 치고받고 KO가 나올 확률이 적은 만큼 쓰러지지 않는 상대 선수와 무한 체력전을 벌여야 합니다.

경험이 풍부한 MMA 체육관의 김대환 코치진이 테이핑을 완성해 주었습니다. 오래된 팀일수록 아마추어든 프로든 경기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배울 점이 많습니다.

이긴 선수와 진 선수 모두 2분 2라운드라는 시간 동안 죽을 만큼 열심히 싸웠기 때문에 서로 프로를 향해 함께 걸어가는 동료라는 의식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선수들이 프로 무대에서도 서로 싫어하는 일은 별로 없어요. 경기 직전에 긴장감이 고조될 수 있지만 경기가 끝나면 다시 동료로 돌아가는 선수들만의 끈질긴 연대감이 느껴집니다.

동성로 주지스도 시설 내 케이지가 준비되어 있어 연내에는 멀리 가지 않고 대구에서 편하게 아마추어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392-1 동성로 주지는 대구중앙로역 2번 출구와 반월당역 13번 출구 사이에 있으며, 어느 역에서 내리든 5분 이내에 걸어올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 크림도넛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성로 주지는 도복을 대여하는 유일한 주지체육관으로 도복 대여와 세탁 및 보관 서비스 무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성로 주지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 주지를 배우고 싶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항상 회원 여러분의 최대 훈련효율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성로 주지문의전화 : 010-4089-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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