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삼성그룹 전기차 시장 진출 가능성 급등=삼진엘앤디 삼성물산 인도서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상표

삼진엘앤디콘날은.삼성물산이 인도에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상표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돼 전기차 관련 사업을 진행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는 소식에 삼성SDI에 원통형 2차 전지 뚜껑 역할을 하는 개스킷을 70%가량 공급하는 삼진엘앤디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4일 삼진엘앤디는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7.25%)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인도 IT매체 테크겐지는 13일(현지시간) 한국의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업체인 삼성이 전기차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전자 전문가 무크르 샤르마가 공유한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삼성물산(삼성 C&T 코퍼레이션)이 2018년 9월 17일자로 사업을 신청한 것으로 돼 있으며, 신청번호는 4095167입니다.

또한 상품소개에서 커넥티드 차량이라는 상품설명이 있으며, 무인자동차와 자율주행차량용 부품과 부속품, 후방센서 부착 주차지원장치를 통합한 차량용 전기후진경보기, 그리고 삼성 EV에는 차량용 도난방지 경고장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최근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구리, 코발트, 니켈 등 주요 광물의 트레이딩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만 지난해 10월 탈석탄 선언 이후 주력 사업인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및 저장시설, 신재생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신재생에너지의 글로벌 강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한편 삼진엘앤디는 삼성SDI에 원통형 2차 전지 개스킷을 70% 정도 공급하는데, 원통형 배터리는 부피당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이 높아 테슬라, 리비안 등에서 전기차용 배터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하는 전지 회사는 파나소닉이며, 삼성SDI가 2위를 차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은 선대 회장인 이건희 회장이 자동차 시장에 진출해 삼성자동차를 경영하다가 IMF 구제금융 때 파산한 경험이 있는데, 이 당시 삼성그룹은 채권단에 이건희 회장 개인 재산인 삼성생명 주식을 담보로 취하해 약 三星 三星 규모의 부채를 정리했는데, 나중에 삼성생명 공모가가 주당 三星 三星 三星.

이와 함께 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 생전에는 다시는 자동차시장에 재진출하지 않겠다고 정부와 채권단에 약속했다고 하는데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그룹을 이어받으면서 이 족쇄가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보다 해외에서 전기차 사업을 먼저 하려는 것은 아직 삼성차로 인생이 꼬인 삼성차 출신들이 많고 삼성차 분야의 재진출에 부정적인 여론이 많아 부담이 없는 해외에서 먼저 하려는 듯합니다.

전기차 분야에 애플이 먼저 진출했기 때문에 전자 경쟁자인 삼성전자의 전기차 진출은 시간문제였다는 반응이 많은 것 같습니다.

LG전자가 애플의 자율주행 전기차 위탁생산을 맡을 경우 LG전자가 삼성전자와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자를 구성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해 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