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의 크기가 모호하거나 암이 커질 위험이 적을 때는 암을 지켜본다는 게 추세라고 하는데요.
그런 추세 속에서도 어머니는 갑상선 전 절제술을 시행했다.
검사가 어떻게 진행됐으니…작은 암이라도 선절제를 고려할 만한 결과가 나왔을까.
- TSH(갑상선호르몬)를 포함한 갑상선기능검사 시행 갑상선자극호르몬(TSH), 티록신(T4), 삼요오드 타이로닌(T3), FreeT4의 혈중농도를 측정해 갑상선의 기능을 평가하고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검사다.혈액검사로 진행되며 검사 전 특별한 준비사항은 필요 없다.
갑상선 호르몬의 정상 수치는 다음과 같다.-TSH:0.4~5.1 µU/mL-T4:5.9~13.8ug/dL-T3:98.0~180ng/dL-Free T4:0.8~1.9ng/dL
대부분 건강검진으로 실시하며 이곳에서 이상 수치를 발견해 갑상선암으로 진단받는 사람이 많다.
2. 갑상선 스캔 시행 TSH가 정상 수치보다 낮으면 결절이 냉결절인지 온결절인지를 알기 위해 갑상선 스캔을 시행한다.냉결절의 경우 악성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세포흡입검사를 실시한다.
3. 초음파 검사 혈청 TSH 농도가 낮지 않으면 갑상선 초음파를 시행한다.CT, MRI보다 갑상선 결절 크기와 모양이 정확하게 나와 갑상선암 주위 침범 또는 림프절 전이까지 알아볼 수 있다.갑상선암 환자의 수술 후 재발 여부를 초음파 검사로 확인하거나 갑상선 결절이 존재하거나 의심되는 모든 환자에게 시행된다.
4. 미세침 흡입 생검 악성결절 가능성이 높은 경우 미세침을 혹 속에 주입해 혹 속의 세포를 채취한다.
마지막 미세침 흡입 검사에서 악성이 나올 경우 갑상선암으로 확정되게 된다.
우리 엄마의 경우 초음파 검사를 실시해 세포흡인 검사를 했는데 양쪽 검사에서 악성 판정이 나왔다.
갑상선암으로 판정되면 치료를 결정해야 하는데 하필 위치가 성대 주변에서 전이되면 목소리까지 나오지 않을 위험이 있다며 작은 결절임에도 갑상선 전절제를 시행했다.
‘사람에 맞게 치료 결정’이라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게 되는데, 우리 엄마처럼 작은 병변에도 전절제가 시행되듯이 갑상선암은 상당히 공격적인 치료가 되고 있다.
Where surgical and Rrantherapeutic decisions didnotapproacheswereusuallyadopted. 엄마를 보면 아침마다 신디로이드를 먹는데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하다니… 그야말로 고역이 아닐 수 없다.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주기적인 초음파 검사를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갑상선학회에서 공식 발표했기 때문에 스스로 목에 결절이 닿는지 여부에 따라 이상 증상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날의 단어 definitive 확정적인 inagreement with~와 일치하고 ~에 의해 concordance 유사, 일치onesizefitsall 넓게 적용되도록 한 누구에게나 맞는 incremental 증가의 amendment(법 등의) 개정, 수정encapsulate 피포성의 neoplasm신생물, 종양pose 제기하는 contralateral 반대편에 일어나는 complication 문제, 합병증 cut-off 중단 dignosticimaging 진단적 영상검사의 일부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나아가겠다.ematological 혈액학상 dose 투여 warrant 정당하게(타당하게) 만들고 pronostication 예언 advanced vancesin이 앞선 molecularcinogenesis 발암 somatic genealteration 체세포 유전자 조작 프로톤수 갑자기 추측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이 없는 유전자 조작 암이다.
출처 : Differentiated Thyroid Cancer : How DoCurrent Practice Guidelines Affect Management?PatrickW.Owens 외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