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이 생겨서 병원가서 제거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좀 뻐근한 느낌이 들어서 입안을 보니까…

결석 두개나 발견…이렇게 자주 하면…병원비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혹시 몰라서 눈앞에 보이는 치간칫솔로 결석을 살짝 만져봤습니다.몸조심해~
*의학적 근거가 없는 제 경험담이니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결석 추출

딱 맞는 느낌이에요.
용기를 내서 두 번째 결석도 조금 건드렸는데 얘는 더 빨리 나왔네요.

성공했어요~~ 조준을 잘하셔야해요~~ 너무 까다롭지 않은걸로 하시면 부담없으실거에요.
편도체가 부드러운 모공에 끼어 있는 상태라 생각보다 잘 빠지네요.모양이 뚜렷할 때 분리가 용이합니다.
조준 실수로 피가 조금 났지만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목이 시원하네요.^^
*의학적 근거가 없는 제 경험담이니 함부로 따라하지 마세요.*
추가 리뷰
하나 더 있었는데.치간칫솔로 제거에 실패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입안에 나와 있네요.자동추출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수분섭취!! 이 방법이 아니라 귀이개로 하는 방법을 찾았는데 이 방법이 더 안전하고 좋은 것 같아요! 편도결석이 한번 생기면 계속 생기네요. 예전에는 있었는데 몰랐을 수도 있는데. 알고나면 계속 들여다보게…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