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이 올해부터 심사가 어려워졌다고 하는군요.딱 10년 전부터 백내장이 약했는데 올해 심해진 느낌이 들어 안과에 갔습니다.
첫 번째 증상은 눈이 부시고 눈이 너무 건조해서 안과에 가기 때문에 이 안과는 과대진료는 하지 않지만 매우 건조한 것 같아서 ㄷ 그래서 다음에 받습니다. 나갈 차례
약과 인공눈물을 넣는 데도 더 심해져 이번에는 모래가 굴러가는 느낌이 심하다.
이번에는 다른 안과 방문 이곳은 환자가 많아 오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다시 찾는다.
검사는 끝나고 백내장 검사도 하려고 백내장 검사도 함께 약을 넣고 30분 후에 다시 검사한다.

의사대면 현미경 검사 후 가려워서 눈을 비볐다고 하니 백내장을 빨리 진행시킨다고 문지르지 말라고 하고 눈을 감고 눈을 짠 느낌을 주고 눈에 눈물이 잘 나고 눈을 감고 있으면 눈에 모래알이 굴러가는 느낌은 금방 좋아진다.
그런데 의사의 샘 가로되, 내장이 심해서 수술해야지. 올해 바빠서 내년에 해도 되냐고 물으면 실명할까봐 무서워한다.
간호사와 백내장 수술에 대해 의논하다
종류가 3가지가 있습니다.
- 단초점 렌즈
- 2. 삼중초점 렌즈
- 3. 4중초점 렌즈
1번은 백내장만 제거 난시, 제거 불가 안경이 필요하다.
2번은 백내장 난시제거, 가까운 거리운전 시 네비게이션 보는 거리까지 잘 보이도록 수술
3번은 근거리, 장거리 모두 잘 보이는데요.
실비가 있는지 물어봐
잠을 잘 자는 수술이 두 번이래요.
생각해 보고 수술한다고 한다
집에 와서 노안도 심하게 와서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노안 수술까지 함께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2022년부터 엄격해져 백내장 3등급 이상을 받으면 실비를 받을 수 있다.해서
병원에 전화해 백내장 등급이 어떻게 되는지 문의한다.간호사 코드로 적혀있어서 잘 모르니까 원장님께 물어보고 전화해준대요.
간호사가 전화 엄 원장이 보험사에서 기준이 어떤지 모르지만 백내장 3등급 이상이라고 한다.그래서 바로 수술 예약한다.
아는 보험사 설계사가 전화옴 백내장 수술을 하다니 백내장 실비가 어려워 등급이 어떤지 모르지만 못 받을 확률이 높다는 주변에 1~2월에 수술한 사람은 거의 받지 못한다.그래서 대학병원에 가서 정확히 등급이 어떤지 다시 확인하라고 한다.
허겁지겁 금안과병원 이른 아침부터 찾아간 8시 30분부터 예약인데 8시 20분에 도착했는데 대기 인원이 많아 깜짝 놀랐다.
백내장 센터 교수를 예약하여 안구 검사 이것저것 검사하다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려 진료함 의사의 샘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하면서 이것저것 묻는다.
증상을 말하면 노안이라면 불과 햇살이 넘치고 눈이 건조하며 이것이 모두 노안 증상이라고 한다.
백내장이 심해서 수술하지 않으면 실명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만, 제 눈의 상태는? 물어보면 어디서입니까.백내장은 심하지 않아요.2등급 정도가 되며 눈꺼풀에 약간의 알레르기가 있으면 인공눈물만 처방하므로 백내장 상태를 확인하고 싶다면 3개월에 한 번씩 와서 확인하도록 한다.
진료비도 15000원 든다
최근 백내장 검사를 다시 하지 않고 수술했다면 1000만원이나 드는 수술비를 낼 뻔했다.
백내장 진단이 의사마다 소견이 다르기 때문에 진단을 받으면 한 곳만 가지 말고 두세 곳에서 검사하고 수술을 받으시기 바랍니다.그런데 개인병원은 대부분 부풀려서 이야기라니,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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