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니어 이어: 해외 미국 코미디 영화 추천?> >

10대의 정신연령 그대로 코마상태에서 40대가 되어서 깨어난다는 스토리입니다. 포스터처럼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의 그저 보기만 한 작품이었다는 겁니다.

넷플릭스 시니어 이어 해외 미국 코미디 영화 추천 줄거리


10대 시절 스텝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야말로 완벽한 인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본인 특유의 호주 영어 악센트를 고치려 했고 메이크업을 하면서 외모를 가꾸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학교 프롬 퀸이 되는 것이 인기인 여학생들의 필수 코스였는데, 그녀는 꿈을 거의 이룰 뻔 했어요. 잘생긴 남자친구 브레인과 사귀고 프롬퀸이 되기 직전이었어요. 자신의 자리를 스테프에게 빼앗긴 티파니는 일을 꾸미고 스테프는 치어리더 공연에서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무려 20년이 지나 잠에서 깨어보니 40대 여자가 되어 있는 겁니다! 정신은 변함없이 10대였기 때문에 그녀는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가서 프롬퀸이 되려고 하는데…!
넷플릭스 시니어 이어 해외 미국 코미디 영화 추천 완벽한 인생?
스텝은 학교로 복귀하여 경쟁이 사라지고 모두가 존중받고 평등한 사회에 충격을 받습니다. 자신이 꿈꿔왔던 삶과는 다르다며 학교 문화를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옛날과는 달리 명상 중심으로 진행되는 치어리더 공연에서도 과감한 춤을 가르쳐봅니다. 불필요하다는 프롬퀸 제도도 부활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기에 집착하는 그녀답게 SNS에서도 타인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영화 초반 내용만 봐도 어떤 결말이 그려질지 대충 짐작이 가실 겁니다. 역시 뻔한 전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보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동경하곤 합니다. 그들은 완벽한 일상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니라고 해요. 자신다운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영화는 보여줍니다. SNS 스타처럼 불특정 다수의 호감을 얻는 것에 집착하는 삶보다 소수라도 진정한 친구와 함께한다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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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레벨 윌슨의 로맨틱 코미디물 ‘어쩌다 로맨스’를 폭소케 하며 감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면에서 여주만 봐도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코미디물로서 특별한 매력을 찾지 못했는데요. 나름대로 여러 개그를 시도하고 있는데 어디서 웃어야 할지 몰랐어요. 제작진이 10대만 쓰는 거침없는 은어를 함부로 내뱉거나 제대로 된 행동을 하면서 황당해 하지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개그코드가 맞으면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에게는 그저 그런 영화이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이라고 한 줄 정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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