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배우

박영수가 배우 생활을 떠올리며 의지를 다졌다. 박영수로 이름을 바꾼 박영수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 웹드라마 더 미라클 홍윤아의 어머니 역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촬영이라며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중에는 22016년 배우로 활동할 때의 박영수가 수록됐다. 홍윤화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한 박영수는 지금과 다름없는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박용수는 앞으로 지아 지욱이도 커서 내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별로 오지 않는다면서도 열심히 살면 좋은 날이 올 겁니다^^라고 다시 마음을 다졌다. 박용수의 연기 열정에 팬들은 “좋은 기회가 꼭 오길”, “좋은 기회를 가지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영수를 응원했다.

반면 배우 박영수는 송지아 지욱 남매를 혼자 키우고 있다.현재는 서로의 상처, 즉 오해로 풀었고 전남편 송종국과 지금은 친구 사이라고 한다. 이제는 아이들도 아빠와 엄마가 헤어진 사실을 알고 있고, 2018년 11월 13일 방송된 2013년 아빠 어디가 시즌1에서 인연을 맺은 김유공 CP도 영향력도 있겠지만 tvN 둥지 탈출 시즌3에 출연했고, 2013년에는 아빠 어디가 5년 된 손지아, 손지욱 남매의 인생이 방송됐다.

방송 내용은 미혼모로 자녀들의 등하교를 도와줬고 결혼 때는 자녀들을 위해 국제학교에 보냈지만 지금은 헤어져 양육비로 생활하는 셈이어서 일반 학교로 전학시켰다는 것. 박입선도 아이들을 위해 송정국의 집 근처로 이사를 와 아이들이 아버지와 자유롭게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왔다. 지아는 아빠와 자주 통화하지만 아빠가 사랑한다고 하지 않고 끊으면 다시 전화해 사랑한다고 말하라며 여전히 아빠의 사랑을 드러냈고 지욱은 장래희망은 축구선수지만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아빠라고 말했다.

물론 위에도 말했지만 아이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진 것을 알고 있었고 박입성은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이혼이다. 아이들은 정말 고생했다. 아버지와 딸이 손을 잡고 가는 것을 보고도 지아는 울음을 그쳤다. 그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졌다며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을 떠올렸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박노엽선은 모든 감정을 버렸다고 한다. 박입성은 이젠 송종국이와 친구처럼 편해졌다.

원수처럼 지내지 않고 더 원망할 것도 없다며 송종국과의 이혼 후 심경 변화를 전했다. 박입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아버지니까 그가 잘됐으면 좋겠고 시간이 지나면 미움도 쓸쓸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세리의 잎사귀로는 전 남편 송종국의 빈자리, 아이들로서는 아버지의 빈자리가 느껴진 셈이지만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살기를 응원합니다.흔히 우리 사주는 정해져 있다고 한다.하지만 운명은 어느 정도 우리의 의지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내 인생을 잘 그리고 충실히 바꿔나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