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훈 원장진료일기_카드뉴스] 이하선 종양 말고 편도암이요?
60세 남성, 4주 전부터 오른쪽 귀 밑에 닿는 혹 발견.이후 4주 동안 크기 변화가 없었고 만져본 결과 통증이 없었습니다.
위치상 이하선 종양의 가능성이 있지만, 상당히 크기가 크고 만졌을 때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었습니다.이처럼 크기가 크게 고정되어 있다면 이하선 종양이라도 양성 종양보다는 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40세 이상에서 통증이 없는 혹이 목부터 닿으면 암이 아닌지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하정훈 원장 talk.땡큐서울이비인후과에서는 목에 닿는 혹(목의 응어리, 림프절 등) 때문에 내원하시는 경우 기본진찰을 초음파 검사를 먼저 하면서 진료를 실시합니다.
닿거나 이하선(이하선)에 부착되어 있었지만 이하선 안쪽보다는 이하선 밖에 있는 덩어리로 판단되어 전형적인 이하선 종양의 초음파 소견이 아니라 발견되거나 1개가 아닌 2개가었습니다.
이하선 종양 중 왈틴 종양(Warthin’stumor)을 제외하면 이하선 종양이 한꺼번에 여러 개 생기는 것이 확률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며 초음파 소견상 왈틴 종양(Warthin’stumor)은 아닙니다.40세 이상에서 통증 없는 덩어리가 몇 개라면 두경부암의 림프절 전이를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위치상 구인두암(편도암)과 비인두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하정훈 원장의 talk. #편도암 의심으로 간단한 내시경으로 검사한 결과 #비인두는 깨끗하고 우측편도에서 암 의심소견 발견.
인후두 내시경 검사, 초음파 검사, 편도암 조직검사, 림프절 전이세포 검사(초음파 검사 유도 하세침 흡인세포 검사)를 실시한다.
신속한 검사, 정확한 진단, 올바른 치료를 지향하는 땡큐서울이비인후과는 두경부암 검사 및 수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두경부암은 진단과 수술(치료)이 늦어질수록 예후가 나빠집니다.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조기진단으로 신속히 치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말_땡큐서울이비인후과의원 하정훈 대표원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