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4단원 화산과 지진]오오타 지질박물관[4학년]

#지질박물관 #대전 #유성 #4학년2학기 #과학 #화산과지진 #어린이와함께즐길수있는곳 #고씨투어 #현장학습

요금:입장료무료운영:월요일휴무,10:00~17:00영업주차:주차10대가능,별도요금없음평가:교육효과상흥미유발상 리뷰:화산,암석등 교육에추천!!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24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안녕하세요~교과서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고씨투어 고씨아저씨입니다!!

오늘은 과학과 학문의 도시대전의 지질박물관입니다.

연구시설들이 즐비한 곳으로 차가 만들어져 있어 아이들과 부인의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근데 걱정은 안 해요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남자니까요!!

야외 전시장

일단 들어가기 전부터 야외 전시장이 있어요

제주도의현무암,포항의주상절리등중요한지질표본인데,알수있듯이뭐에요?아이들에게 돌은 돌일 뿐입니다 (´;ω;`)

1층 중앙홀과 제1전시관

출처 : 지질박물관 홈페이지인데 지도상 1번 중앙홀에 들어서자마자!!공룡이 으아악!

현장학습계의 약속된 승리의 칼!! 공룡 골격의 등장입니다.

왜 아이들은 공룡을 좋아할까요?한때 공룡박사였던 저도 이유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중앙홀에는 티라노사우루스 에드몬토니아, 마이아사우루스는 물론 공중에는 프테라노돈이 메달을 획득하는 등

밖에서 본 작은 규모랑 다르게 이 박물관이 꽤 돼요^^

오른쪽에는 보시는 바와 같이 거대한 지구본으로 해저 지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의 집중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공룡 발자국 화석도 보여주면서 화석에 대한 교육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여세를 몰아 지도상 2번 1전시관으로 향합니다.

공중에 떠 있는 3D 지구 모형에 빔 프로젝트로 영상을 쏘아 올려 환태평양 조산대를 선보이고,

환태평양 조산대

지각판과 지각판이 충돌해 산이 만들어지는 곳으로 태평양을 둘러싼 약 40,000km 길이의 말굽 모양이다.지구상의 지진과 화산활동이 대부분 이 지역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불의 고리라고도 불린다.지구상의 지진 가운데 약 90%가 발생하고, 활화산 가운데 약 75%가 이곳에 분포한다.

상하 좌우의 다양한 모니터로 화산과 지진 발생 과정을 다양한 동영상으로 보여 줍니다.

좋아! 아주 좋아!!

사진은없지만화석이만들어지는과정을다른박물관에서는본적이없을정도로교과서내용그대로다이오라마로만들어졌기때문에4학년1학기지층과화석관련현장학습에도딱맞을것같습니다.

이외에도 삼엽충 화석 등을 직접 볼 수 있는데,

2층 제2전시관 등

출처 : 지질박물관 홈페이지 지

지도상 3번의 2층 2전시관으로 이동합니다.

슬쩍 트릭아트를 지나!!

전시관의 테마는 암석입니다!!

먼저 지구의 대륙판과 해양판의 운동을 보고,

대륙판과 해양판

지구 바깥쪽은 여러 개의 판 모양의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어 이들은 상대적으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다.판 모양의 단단한 껍질을 판이라 하며, 판은 지각과 맨틀의 맨 꼭대기 층을 포함한 약 100km 두께의 암석 덩어리이다.이 중 대륙지각을 포함한 판을 대륙판이라고 하고, 해양지각을 포함한 판을 해양판이라고 한다.

각종 암석을 봅니다.저는 이 박물관이 정말 마음에 드는게… 교과서적으로 전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층에 대한 설명도 교과서에 의해 일반 지층, 구부러진 지층, 끊어진 지층을 비교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석은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나뉘어 각각 세부적으로 분류된다.

4학년 1학기 동안 지층과 화석에 등장하는 이암, 사암, 역암을 한 곳에서 비교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현장학습 내내 와이프의 불만 어떻게 처리할까^^

이 두 전시관의 끝에는 광물 전시관이 있습니다.울산 언양에서 발굴된 자수정을 비롯하여 오팔, 에메랄드 등의 보석들도 진열되어 있어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찾아가지 않습니다.^^

종합합니다!! 대전지질박물관은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매우 알찬 전시물과 교과 연계율 100%를 자랑하는 현장학습의 최적지 중 하나입니다.

저는 강추입니다!!

오랜만에 성공한 현장학습이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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