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통가(tonga) 근처의 해저 화산 분출이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 태평양에 접한 많은 나라들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습니다.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은 인명 피해 발생을 우려하여 일찍 피난 지시를 내렸는데요.최대 3미터의 쓰나미가 관측될 예정인 일본 남서부의 일부 섬(오키나와, 규수, 아마미군도, 토카라열도, 홋카이도 이와테현 쿠시모토초, 시코쿠, 고치현, 무로마, 아마미, 미야기현, 센다이 등 일본 도부 해안의 예상과 달리 0.9미터에서 1미터의 쓰나미만 관측했다고 합니다.이바라키 현의 동해 제 2 원자력 발전소는 쓰나미로부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쓰나미 경고 해당 지역


남태평양 통가 부근 해저 화산 폭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