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TV를 보면 아나운서들이 뉴스를 진행하는 것을 봅니다.이 아나운서들의 평균 연봉은 어떻게 되는지, 아나운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한데요.오늘은 이것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아나운서는 좋은 직업입니다.그래서 여자가 더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한국에서 유명한 아나운서로는 손석희 아나운서 김주하 아나운서 등이 있습니다.

아나운서란 라디오TV와 같은 방송매체를 통해 각종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역할을 하는 이들 또한 뉴스캐스터는 사건, 사고와 관련된 사람과 면담을 하며 원인, 진행과정, 결과 등을 상세히 보도하는 직업으로 공적인 인물과 인터뷰를 하기도 합니다.

현재 평균 연봉은 5000만원대로 전체 종사자 수 자체가 많지 않고 5년 넘게 7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특별한 변동이 없다면 고용은 현재 700명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15년차에 근무한 지상파 아나운서의 경우 1억에 못 미친다고 합니다.
취업 방법으로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와 케이블 방송국 등 입사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채용전형은 서류전형을 거친 후 카메라 테스트를 받고 원고 작성 능력, 실무 능력 중 일부를 선택하여 평가한 후 최종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선발/사설방송교육학원의 추천을 의뢰한 경우 서류전형 없이 즉시 카메라 테스트와 면접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공의 제한은 없지만 4년제 대학 이상의 신문방송학과나 인문, 사회계열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나운서의 정년은 60세입니다.공무원 정년과 같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에 조사한 아나운서의 연봉입니다.하위 3,475만원이 평균입니다.중위 4,681만원이 평균입니다.상위 5,490만원이 평균입니다.
아나운서 하면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어렸을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려고 준비해온 분들도 많이 계시고 아나운서들은 명예를 생각해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연봉이 아주 높은 것도 낮은 것도 아니지만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나운서의 연봉에 대해 투고해봤습니다.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