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음주가무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한도가 많은 나라인데 흥이 많은 나라가 아마 대한민국 국민이 아닐까 싶은데 저도 노래 부르고 듣는 걸 정말 좋아해요.
우연히 TV를 보고 가수 박혜경이 나오는 걸 봤는데 거기서 2020.3.28일 발매된 레인보우 노래를 듣게 됐는데 박해경 생활고를 들은 후 이 노래를 들어서 그런지 정말 좋은 노래인 것 같아서 오늘 이웃분들에게 소개해봅니다.

가수 박혜경 프로필! 박혜경은 1남 3녀 중 장녀로 1974년 10월 21일 전라북도 진안군 청천면 봉학리에서 태어났습니다. 명지전문대 진학 중퇴를 하고 1997년 더 더 더 더 더 더 앨범 ‘나에게 다시’로 한국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박해경은 오랫동안 두 차례 소송에 휘말리는 것과 쌍용차 파업을 지지하는 행보를 보인 이유로 좌파라는 논란까지 생기는 악재까지 겹쳤다.

박해경 앨범 RAINBOW(레인보우)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음색을 가지고 있는 가수 박해경은 오랜 시간 공백을 깨고 2020.03.28일 RAINBOW(레인보우)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것처럼 두 번에 목 수술을 하고 생각했던 것이 은퇴라는 나쁜 결정을 내리기 직전에 레인보우 시위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시위를 듣고 많은 생각이 교차하며 25년간 활동해온 가수라는 길을 다시 한번 열심히 걸어간다. 공들여 수십, 수백 번 수정하면서 녹음을 했대요.

레인보우 가사와 느낌! 가수 박해경에게 레인보우 가사를 보니 자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느낌이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가 될 만한 노래라는 생각이 들어 눈가에 눈물이 고여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만큼 가수 박해경에게 삶이 지치고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냈다는 게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가사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 저는 어떻게든 살아서 이 정도면 됐다며 활짝 웃곤 한다”며 “잠시 달려봐도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다”는 가사가 개인적으로 가슴을 울렸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같은 가사와 멜로디의 노래라 하더라도 레인보우는 박해경이 불러 더욱 가슴을 울리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가수 박해경의 앨범 RAINBOW(레인보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면 꼭 한번 들어보세요. 특히 외롭고 삶이 피곤하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노래를 적극적으로 감상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 가수는 노래로 말한다’는 말에 맞게 박해경만에게 힘든 생활고를 가사로 잘 표현된 만큼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오랜 공백기를 깨고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박혜경의 신곡 레인보우